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377    추천:231 2014-10-17 17:56:57
하루 계란 3알로  남자가 바뀐다

달걀이야말로 한 알의 완벽한 영양제다. 건강한 몸의 조건이 몸속 영양 균형과 보디 밸런스라면 이만한 음식이 없다. 완전한 몸을 원한다면 식탁 위 영양제는 치우고 달걀을 먹자.



천연 피로 예방제



몸속 피로 물질을 해독하는 주요 기관은 간이다.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 주요 성분은 메티오닌이다. 체내에서 쉽게 합성되지 않는 이 성분은 동물성 단백질에 많아 곡류를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결핍되기 쉽다.

깨뜨리자!달걀에는 피로 물질을 분해하는 메티오닌이 풍부하다. 메티오닌은 해독 작용 외에도 피로 회복과 항암 효과, 혈압 강하 효과도 갖추고 있다. 달걀 성분은 조리법에 따라 쉽게 파괴되지 않으므로 피로할 때 한 알씩 먹을 것을 권한다.





시력을 지키는 노른자





미국 갤버스턴 텍사스 주립대학교 안과 연구팀은 달걀노른자를 많이 먹으면 늙어서 실명할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노른자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시력보호 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 이 노른자 속 시력보호 물질은 녹색 채소보다 6배 많이 들어 있다.

깨트리자!식단 조절을 위해 달걀 섭취 시 노른자를 빼놓고 먹는 사람이 있다. 달걀흰자의 영양 성분은 단백질과 수분이 전부다. 달걀노른자에 모든 영양소가 들어 있으므로 반드시 노른자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노화를 막는 필수지방산





노화의 시작은 피부에서 시작된다. 동안 피부를 원한다면 달걀을 꾸준히 섭취하라. 피부 노화를 막고 저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영양 성분에는 필수지방산이 있다. 필수지방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거나 합성되어도 그 양이 적어 음식을 통해 꾸준히 섭취해야 한다.

깨뜨리자!달걀은 필수지방산이 풍부한 대표식품이다. 필수지방산과 함께 피부저항력을 높이는 대표 영양성분으로 레시틴을 꼽을 수 있다. 인지질 성분인 레시틴은 노른자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피부를 위해서도 반드시 섭취해야 한다.





정력을 키우는 콜레스테롤







정력에 좋다는 음식을 마다하지 않는 남자라면 달걀 섭취는 필수다. 달걀에 풍부한 콜레스테롤은 성호르몬과 관계있는 담즙 산의 주요 성분이기 때문이다. 성호르몬이 부족하면 정력 감퇴와 정서적 우울을 유발할 수 있다.

깨뜨리자!달걀 섭취시 콜레스테롤에 신경을 써야 하는 경우는 고혈압, 뇌졸중 같은 순환기계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다. 달걀 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려면 들기름을 첨가해서 먹는 것이 좋다. 들기름 속 리놀렌산이 콜레스테롤의 체내 축적을 억제해주기 때문이다.





달걀에 대한 오해 3가지







껍질 색에 따라 영양이 다르다?



달걀의 껍질은 닭의 품종에 따라 정해지며 성분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달걀을 분석하면 노른자와 흰자는 물론 껍질을 형성하는 탄산칼슘까지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정란이 무정란보다 우수하다?

결론부터 말하면 둘 사이 영양 차는 없다. 유정란의 배아가 발달하려면 24℃ 이상에서 보관해야 하므로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식용 유정란은 무정란과 영양차가 없다.



달걀노른자 색깔이 진할수록 영양이 풍부하다

노른자 색은 크산토필이라는 황색색소가 침착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이는 비타민A의 성분이지만 체내에서 비타민으로 전환되지 않아 영양적으로는 차이가 없다.





달걀 섭취 가이드





하루 달걀 섭취 권장량 1일 2~3개

조리법에 따른 소화 속도 반숙 → 완숙 → 날달걀 순 (소화율은 동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음식 들기름, 새우젓



기자/에디터 : 남미영



추천하기

44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136 목표로 정한 상대방을 못견디게 한다는 것이다 망치 2014-08-27 0 3576 238
4135 전국적인 조직이 있는 일반직도 일반직 2014-08-27 0 3477 259
4134 노무담당 할배는 몇살이지?? 58+0 2014-08-27 0 4132 273
4133 63세, 77세... 우리는 40.6세(58세*0.7)로 팽당한다는 것은 좀... 일반불이 2014-08-27 0 3443 254
4132 33세에 짤리는 회사가 있단 말인가 반올림 2014-08-27 0 3323 240
4131 투쟁하는데 스펙이 왜 필요한가??? 요정들의 파티 2014-08-26 0 3981 240
4130 The Worst Papers Bucket Challenge(폐기해야 될 문서 덮어쓰기) 행사를 하면 어떨까요? 레미제라블 2014-08-26 1 3437 561
4129 pip교육 잘 받고 있나요? 단식 2014-08-26 0 4569 245
4128 이번엔,,,,그렇다면, 뭘 해야 할까???? pip대상자 2014-08-26 0 3765 222
4127 <출동> 현장21 대기자 2014-08-26 0 3642 231
4126 정년58+2를 보장하라! 패사망신 2014-08-26 0 4088 229
4125 (꼼수)  그걸 누가 싹쓰리했을까? 헐 2014-08-25 0 3678 253
4124 '보폭' 넓히는 이재용, '지분폭' 늘리는 정의선---헤럴드경제 점봅니다 2014-08-25 0 3205 237
4123 현대차그룹 CFO 잇따라 사장 승진…배경은 보도 2014-08-25 0 3820 241
4122 재경본부 이원희씨가 사장이 된 것도 이 이유가 아닐까요? 일반직 2014-08-25 0 6995 320
4121 명퇴금에도 계급이 있다---헤럴드 경제 Weekend 퍼온 글 2014-08-25 0 4568 273
4120 변호사 징계--- 헤럴드경제 퍼온 글 2014-08-25 0 3416 269
4119 법원 "학습지 교사 노동자 아니다"…1심 판결 뒤집어--- 프레시안 보도 2014-08-25 0 2869 267
4118 "25년, 7번 항소 끝 석방…이한탁의 기적 ---CBS 김현정 뉴스쇼 보도 2014-08-25 0 2990 259
4117 거미줄에 걸린 파리떼와 같다 일반불이 2014-08-25 0 3627 253

[first] < [437] [438]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