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350    추천:218 2014-10-17 18:12:46
퍼온 글--정몽구 38년생, 만 76세

정몽구 38년생, 만 76세



추천 0 | 조회 43 | 번호 6570167 | 2014.10.17 17:49 한걸음 (jyno***)

작성글 전체보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경영권 승계 확실히 해야겠지요?



이건희를 봐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포탈에 '정의선 현대모비스'만 쳐봐도



관련 기사가 주르륵 뜹니다.



핵심은 정의선이 가진 글로비스는 올라야 하고, 현대차 기아차 특히 모비스는 내려야 하지요.



총수일가의 뜻대로 주가 동향을 정하는 것.



분명 시장교란이지요.



그러나 삼성처럼 수년에 걸쳐 꼼수를 부리기엔



시기상 이미 늦었기 때문에 시장 불안을 조성해서라도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걸 이쁘게 봐주십사, 몇명 한강 가더라도 눈감아주십사..라는 의미의 한전부지 인수가 아니었을까..



실적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국민연금이 어물쩍 눈감아준다면 이 방법이 통했다는 걸 증명하는 거고..



유동성 약한 기관은 한전부지 인수를 신호탄으로 보고 털고 있지만,



외국인 지분이 사실상 변동이 없는 걸로 봐서,



장투하는 외국인은 최대 2-3년만 버티면 되니까 걍 냅두는 것 같고,



왁자지껄하게 떠나는 소수의 외국인은?



일부 불만스러운 쪽도 있겠지만..



검은머리 외국인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잖아요? ㅎ



정의선이 지배권을 확실하게 쥐는 시점까지는 불안한 상황이 계속될 것 같고요.



그 시기는 정의선이 쟁겨둔 돈이 얼마냐, 글로비스를 얼마에 얼마나 파느냐, 정몽구가 얼마나 보태주느냐?



그리고 모비스와 현대 기아차가 얼마나 떨어지느냐에 달려 있겠지요.



그도 안되면 정공법+꼼수(복잡한 인수합병분할)도 여러가지 쓰겠고요..



요즘 현기차에 부정적인 기사에 별로 손쓰지 않는 걸로 봐서,



정부 언론 기관 모두 짝짜꿍이 되어 애쓰는 중이 아닐까요?



아, 임협이 순조롭게 이루어진 것도 그런 의미겠죠?



내부적 지지.



암튼 들어가 계신 분들은 참으로 불안한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시길 바라고요,



들어가실 분들은 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기다리시는 게 어떨까요??



추천하기

22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516 글로벌 이코노믹---현대차 주가 회복 키워드는? 기사 2015-06-19 1 2544 405
8515 아시아경제---현대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27.3% 하향 기사 2015-06-19 0 2544 405
8514 매일경제---판매부진 현대차 주가 5년전으로 기사 2015-06-19 0 2526 400
8513 마음속의 부처와 앙칼 숫골당 2015-06-19 0 2740 404
8512 제일 무서운 내부의 적이여 ~~단순 무식이 제일 무섭지 ! 내부의 적 2015-06-19 0 2896 400
8511 해고자의 피눈물과 몽구의 눈물은 같을 수 없다 회사에 당한 자 2015-06-19 0 2787 404
8510 MK , 언제 정신 차리나?? 연꽃이 필 무렵? 정재암 2015-06-19 0 3080 408
8509 오늘은 주가가 얼마나 빠지나? 갸우뚱 2015-06-19 0 2649 396
8508 친절한 몽구씨(해외에서는), 그러나, 국내에서는 ?? !! 이따위 2015-06-19 0 2591 395
8507 광고, 정말 한심하다 광고쟁이 2015-06-19 0 2662 417
8506 이렇게 광고해라 끝판왕 2015-06-19 0 2559 387
8505 뉴시스---현대차, '벤틀리 수석디자이너' 루크 동커볼케 영입 보도 2015-06-18 0 2793 405
8504 매일경제---현대차, 미국 신차품질조사서 한 풀었다 보도 2015-06-18 0 2476 401
8503 이데일리---현대차 中 충칭공장 23일 착공…MK 현장경영 나설듯 보도 2015-06-18 0 2492 382
8502 울산제일일보---현대차 노사에 부는 뉴패러다임 울산신문 2015-06-18 0 2538 413
8501 국민일보---절치부심’ 현대차그룹, 모처럼 잇따른 낭보가 반등 동력 될까 신문 2015-06-18 0 2476 404
8500 채널A---美 소비자 "한국차 최고"..日·유럽차 추월 방송 2015-06-18 0 2405 379
8499 침묵은... 계몽주의 2015-06-18 0 2728 394
8498 이게 사필귀정 아닌가?? XX 2015-06-18 1 2787 393
8497 메르스 치료 의료인들과 PIP 생들의 공통점 PIP 2015-06-18 0 2613 390

[first] < [218] [219] [220] [221] [222] [223] [224] [225] [226] [2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