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비극의 종말
조회수: 3938 추천:203
2014-10-18 16:19:20
늙으면 통치와 경영에서 물러나야지
늙으면 통치와 경영에서 물러나야지
판단력이 흐려지고, 탐욕과 미련만 남는데...
박정희-- 차지철에 너무 의존
정주영-- 판단 착오로 대북 사업 실패
정몽구-- 지나친 탐욕으로 경영에 전횡, 6조원 허공에 날려 주가 대폭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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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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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어 가는데, 침묵할 수 없다" -- 우리도 이런 일반직을 원한다
일반불이
20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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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좋은 집안만이
노조원 Q
20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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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4
독립군은 잘 싸우고 있는가? --- 이런 일반직 샛끼들이...
참여 노조원
20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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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3
다음 소송은,,,,****** 이다!!
소송21
20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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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2
'연비 보상' 압박에 현대차 고심
국토부
20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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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1
하이얼과 현대차
정도와꼼수
201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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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 poo
diarrh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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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
社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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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8
지금이 적법한 노조 활동시기로 적격
참여 노조원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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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7
여자에 관심끊고 , 돈 문제에 초월하고
요정들의 파티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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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은 창피합니다 이제는 사원, 대리들보다도 퇴직금을 적게 받고 조기 퇴직해봐야 정신차리겠지요
초기 노조원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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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5
열 말이 필요없다
점봅니다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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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4
이런 상황을 만든 경영분석부, 종합 기획실, 인사부, 회계부, 노무팀 기타 책임자를 모두 잘라라
칼날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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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과 은폐
인과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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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 "양심상 모른 척 할 수 없었다"
양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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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1
[단독] 인권위 알고도 그냥 덮었다
뒷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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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
박근혜정부는 알고 있는지!!
퇴출기업<1위>
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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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조금도 방심할 수 없다
퍼옴
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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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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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남이가?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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