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783    추천:217 2014-10-23 09:53:53
서울파이낸스---"현대차, 캐피탈·카드 지분인수 매입 부담감"

"현대차, 캐피탈·카드 지분인수 매입 부담감"  



데스크승인 2014.10.23  09:47:09  채선희 기자 | csun00@seoulfn.com    



[서울파이낸스 채선희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23일 현대차그룹이 현대캐피탈·현대카드의 지분 인수를 검토하는 것에 대해 시장이 기대보다는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고 평가했다.



강상민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전날 현대차의 주가는 장중 직전 거래일보다 5.7% 하락했다"며 "현대차가 금융자회사의 지분을 추가로 확대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기대보다 우려가 컸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트레이드증권에 따르면, 미국 GE의 현대캐피탈과 현대카드에 대한 지분율에 상응하는 두 회사의 순자산 규모는 장부가 기준으로 2조5000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 연구원은 "현대차의 한국전력 부지 매입 건으로 대규모 자금 유출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또다시 수조원의 자금 유출 가능성이 불거진 점에 시장이 부담을 느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다만 그는 현대차의 금융계열사 지분 인수가 향후 성장성에 부정적이지만은 않을 것으로 봤다. 그는 "금융 부문 강화는 완성차 사업의 필수조건이며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명확한 전략"이라며 "현대차그룹이 금융계열사 지분 인수에 나설 경우 덮어놓고 부정적으로만 해석할 사안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추천하기

20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76 정의와 진실을 발로 뭉개는 자는 계몽주의 2015-07-06 0 2706 438
8875 티볼리 TV 광고, 젊음이들 유인할 만큼 너무 멋있다 광고쟁이 2015-07-06 0 2732 422
8874 이 말은 MK도 새겨 들어야 한다 역사학자 2015-07-06 0 2635 405
8873 행복의 비결은 ... 계몽주의 2015-07-06 0 2456 416
8872 이명박, 알렉시스 치프라스 의 차이점 레미제라블 2015-07-06 0 2587 413
8871 나는 그의 숨소리도 믿지 않는다 이혐모 2015-07-06 0 2654 399
8870 버티고 살아 남는 자가 역사를 쓴다 역사학자 2015-07-06 0 2664 413
8869 헤럴드경제---상반기 미국 판매 최다 경신해도 힘 없는 현대차 주가 기사 2015-07-06 0 3144 424
8868 뉴스토마토---현대제철, 강판 부문 실적 우려…목표가↓-신한투자 기사 2015-07-06 3 2528 418
8867 대형 사고에 엄청난 심적 부담을 안고 명예를 존중하고 책임지는 사람들 저승사자 2015-07-06 0 2552 419
8866 조선비즈---24시간 열심히 사는데 우린 왜 항상 죄책감에 시달릴까 기사 2015-07-05 0 2681 436
8865 조선비즈---빚 많은 사람이 또 빚지면 사기?…법원 “고의성 없었다면 무죄” 법원 2015-07-05 0 2575 428
8864 조선비즈---[북리뷰] 현대자동차를 말한다,  3세 승계는 포기해라~ 보도 2015-07-05 0 2658 425
8863 파이낸셜뉴스---'경적 울려 놀라게 했다' 보복폭행, 법원 "치료비 등 1천만원 지급" 법원 2015-07-05 0 2488 419
8862 연합뉴스---법원 "파업 후 합당한 이유·협의 없는 전보인사 무효" 법원 2015-07-05 0 2524 427
8861 파이낸셜뉴스---일찍 온 무더위.. 변호사들 "법원, 정장차림 강요에 불만" 법원 2015-07-05 0 2604 423
8860 아시아투데이---과로로 ‘신종플루’ 걸려 사망…법원 “면역력 약화할 만큼 ‘과로’ 아냐” 법원 2015-07-05 0 2470 443
8859 총수께!  돌파구를  찾아라~~ 송곳 2015-07-05 0 2702 435
8858 그 양반! 개씹 2015-07-04 0 2749 420
8857 이 자식은  항상 잘 쳐 먹고 놀러 다니네~ 개작두 2015-07-03 0 3161 435

[first] <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