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910    추천:227 2014-10-24 13:13:55
檢, '사채왕 금품 의혹' 현직 판사 계좌추적 ---법률신문

檢, '사채왕 금품 의혹' 현직 판사 계좌추적

검찰수사관 4명 피의자 신분 조사… 검사 연루설도



검찰이 '명동 사채왕'으로 불리는 최모(60·구속) 씨로부터 돈을 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판사의 금융계좌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자금 흐름을 추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 강해운)는 최근 수도권 법원에 재직 중인 A판사의 금품수수 의혹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의심스러운 자금의 흐름을 잡고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A판사는 2008년 경기도 고양시 사법연수원 부근에서 아파트 전세자금 명목으로 3억원, 2009년 주식투자 명목으로 3억원을 받는 등 총 6억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사건 편의를 봐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최근 A판사의 계좌를 추적하는 한편 소명 자료를 제출 받아 A판사에게 제기된 의혹을 확인하고 있다. A판사는 최씨와는 작은 아버지를 통해 알게 돼 만난적은 있지만 금전거래는 없었다고 검찰에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대해 검찰 관계자는 "사실 관계를 차분히 살펴보고 있다"며 "구체적 진행 상황이나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외에도 최씨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검찰수사관 3~4명을 최근 피의자신분으로 조사해 대가성을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검사와 경찰 연루설도 제기되고 있어 상황에 따라 수사가 확대될 지 주목된다.



앞서 검찰은 지난달 최씨가 수감 중인 구치소 감방을 압수수색해 최씨가 보관 중인 메모와 외부인과 주고받은 편지, 최씨가 구치소에서 사용하던 이메일 계정 등을 확보했다.



사기도박단의 '전주(錢主)' 역할을 하면서 전국 도박판을 장악한 최씨는 현재 공갈과 협박, 마약, 변호사법 위반, 사기, 탈세, 무고교사, 위증교사 등 20여개 범죄 혐의로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박지연 기자 jypark@lawtimes.co.kr



추천하기

1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76 퍼온 글---이동평균선 4개를 다깨트리고 내려가는 현대자동차 ! 퍼온 글 2015-07-09 0 2827 448
8975 대인춘풍 지기추상 계몽주의 2015-07-09 0 3026 458
8974 중앙일보---‘사법연수원 불륜남’ 간통죄 무죄 법원 2015-07-09 0 2647 442
8973 연합뉴스---현대중 특별감독서 444건 지적…작년보다 감소(종합) 기사 2015-07-09 0 2509 423
8972 우리는 간다 광고쟁이 2015-07-09 0 3235 428
8971 와우 한국경제TV---근로계약서에 수습기간 명시 안 됐다면?··정규직 해당<법원> 법원 2015-07-09 0 2548 425
8970 전자뉴스---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불면증 시달려 ‘산재 인정’...미국 500억원 소송 승소 ‘기대’ 신문 2015-07-09 0 2614 447
8969 민중의 소리---소수노조 차별 안돼” 법원, 부산버스회사에 첫 긴급이행명령 법원 2015-07-09 0 2525 438
8968 현대차에 근무하는--- 호구 2015-07-09 0 2805 432
8967 머니투데이---대법 "MBC, 이상호 기자 해고는 무효"(상보) 법원 2015-07-09 0 2512 424
8966 한국경제---이상호 전 MBC 기자, '해고 무효' 소송 승소 법원 2015-07-09 0 2702 432
8965 차라리 모가지를 쳐라! 면도칼 2015-07-09 0 2622 426
8964 이런 소용돌이 와중에 있는 회사가 어떻게 생존 가능할까? 노조원 Q 2015-07-09 0 2699 416
8963 중소형차 신모델 출시가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연꽃이 필 무렵 2015-07-09 0 2502 425
8962 퍼온 글---강성노조가 지금의 현대차 위기를 만들었다(?) 퍼온 글 2015-07-09 0 2628 408
8961 박근혜와 \\\(가상 수출진흥확대 회의에서,...) 복날 개작두 2015-07-09 0 2590 420
8960 정몽구는 빨리 6조5천억원을 만들어서 회사의 곳간에 통 큰 기부(한전부지 입찰가 손실분 만회)를 하고 이 회사를 통 크게 떠나거라 정사모 2015-07-09 0 2561 430
8959 자기가 가진 전 재산 돈 보다 더 기부했다고 말 하는 놈이 있나? 헷갈리우스 2015-07-09 0 2585 430
8958 뉴시스---정몽구 회장 주식자산 1년새 2조 증발... 4조9340억원 신문 2015-07-09 0 2429 426
8957 한국경제---현대차의 '신차 전략', 기획부터 바꿔라 기사 2015-07-09 0 2540 429

[first] <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