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898    추천:239 2014-10-24 17:02:02
수면 건강을 생각한다면 낮잠 자지 말아라--헬스조선

낮잠의 건강학



헬스조선 |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 입력 2014.10.24 09:18



낮에 잠깐 자면 피로가 풀리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돼 일의 능률이 올라간다는 사람이 많다. 반면, 낮잠을 자면 밤에 잠이 안 와서 다음날 컨디션을 망친다는 사람도 있다.



낮잠이 도움이 될까, 해가 될까? 결론적으로 낮잠을 자도 밤에 잠드는 데 문제가 없는 사람은 오후에 피곤할 때 낮잠을 자면 실제로 업무 능률 향상 등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낮잠이 밤잠에 영향을 미치면 낮에 졸려도 참아야 한다. 보통 불면증이 있거나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낮잠을 삼가야 한다. 이들은 한번 낮잠을 자면 밤에 잠이 들기 힘들고 다시 낮잠이 필요한 악순환이 반복되므로, 낮에 졸려도 버텨야 한다.



그렇다면 낮잠은 얼마나 자야 좋을까? 낮잠을 회사 휴게실이나 사우나 수면실에서 '제대로 드러누워' 자면 밤잠에 영향을 준다. 잠을 자게 만드는 수면유도물질(아데노신 등)은 낮 시간대에 활동을 하지 않으면 잘 분비되지 않아 '진짜로' 자야 하는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할 수 있다.



따라서 낮잠은 잠깐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한다는 생각으로 잠이 드는 것이 좋다. 낮잠은 오후 3시 이전에 자야하며, 30분을 넘기면 좋지 않다. 낮잠을 너무 깊이 자면 오후에 오히려 몸이 나른하고 활력이 떨어진다.



추천하기

27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96 검찰의 비자금 수사! 구속수사 2015-04-15 0 2785 340
7395 큰 탐욕의 결과 비극의 종말 2015-04-15 0 2895 352
7394 비자금 대처법 망치 2015-04-14 0 2898 332
7393 총수는,,,, 측근을 조심하라~~ 협박 2015-04-14 0 2849 339
7392 비난하면서... 퍼온 글 2015-04-14 0 2959 346
7391 썩어빠진 콩가루 같은 회사 왈가왈부 2015-04-14 0 3330 381
7390 일반직 정년에 목숨 내 놓겠다!! 폭로 2015-04-14 0 3107 380
7389 장난감 (완구) 같은 이런 말... 작가 2015-04-14 0 3089 330
7388 USB 하나면 회사 날아간다 내부 고발 2015-04-14 0 2942 311
7387 남을 음해하거나 골탕 먹이는 성격은 아니지만,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4 0 3236 365
7386 내가 감옥에 가면... 비밀장부 연곷이 필 무렵 2015-04-14 0 3107 324
7385 SBS---부하직원 돈 상납받은 경찰서장…법원 "해임 정당" 언론 2015-04-14 0 2827 340
7384 "돈 좀 내라 !" 칼날 2015-04-14 0 2940 346
7383 자기 팔자를 알고 자기 본업에 충실해야 연꽃이 필 무렵 2015-04-14 0 2845 319
7382 세계파이낸스---[종목톡톡]현대차, 1Q 부진 불가피…반등은 4Q부터<세계파이낸스> 뉴스 2015-04-14 0 3005 327
7381 국제뉴스---현대차 목표주가 23만→20만원 하향...노사갈등 앞둬 기사 2015-04-14 0 2999 312
7380 현대차의 비자금 토대인가? 약탈과살인 2015-04-13 0 3270 322
7379 뉴스웨이---이노근 의원 “대법원 연간 3만7652건 상고 처리…대국민 사법서비스 질 저하 심각해” 기사 2015-04-13 0 2802 310
7378 연합뉴스---대법원 계류 2년 넘긴 사건 615건…최장 계류 8년 기사 2015-04-13 0 2762 317
7377 법률신문---상고제도 개편 절실"… '2년 이상 계류' 대법원 사건 615건 달해8년 넘게 '낮잠 중'인 사건도 기사 2015-04-13 0 2859 324

[first] <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