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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린이 : 언론 조회수: 3376    추천:265 2014-10-24 17:41:26
기아차 전 임직원 3명 중국 경쟁사에 기밀유출---연합뉴스

기아차 전 임직원 3명 중국 경쟁사에 기밀유출

연합뉴스TV | 김다솔 | 입력 2014.10.24 15:32



기아자동차의 영업비밀을 중국 경쟁사인 길리자동차에 유출한 혐의로 전직 기아차 임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는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최모 전 기아차 경영전략실 이사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최씨는 기아차 동기로 입사했다 길리차로 이직한 유모씨의 부탁을 받아 부하 직원들을 통해 직원 직무교육과 공장혁신에 관한 파일을 7차례에 걸쳐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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