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부 조회수: 3634    추천:220 2014-10-27 17:26:48
너무 놀랐습니다. 옛날에는 자랑스런 회사였는데...

사측에 당한 간부 식구들과

한 번 식사를 같이 했었는데



그들 가족 모두가 부인, 자녀들도

현대차 욕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고

많은 것을 깨닫고 ,정의가 바로 보이게 되고

부패를 절실히 느꼈다고 부인이 말하고



자녀들도 현대차는 썩었다는 말에

너무 놀랐습니다



옛날에는 자랑스러운 회사였는데...



추천하기

44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16 "사람이 죽어 가는데, 침묵할 수 없다" -- 우리도 이런 일반직을 원한다 일반불이 2014-08-11 0 3435 193
4015 꽤 좋은 집안만이 노조원 Q 2014-08-11 0 3401 212
4014 독립군은 잘 싸우고 있는가? --- 이런 일반직 샛끼들이... 참여 노조원 2014-08-11 0 3399 206
4013 다음 소송은,,,,****** 이다!! 소송21 2014-08-11 0 3387 228
4012 '연비 보상' 압박에 현대차 고심 국토부 2014-08-11 0 2851 211
4011 하이얼과 현대차 정도와꼼수 2014-08-10 0 3514 214
4010 poo poo diarrhea 2014-08-08 0 3777 220
4009 死 社 2014-08-07 0 3705 201
4008 지금이 적법한 노조 활동시기로 적격 참여 노조원 2014-08-07 0 3992 202
4007 여자에 관심끊고 , 돈 문제에 초월하고 요정들의 파티 2014-08-07 0 3459 201
4006 일반직은 창피합니다 이제는 사원, 대리들보다도 퇴직금을 적게 받고 조기 퇴직해봐야 정신차리겠지요 초기 노조원 2014-08-07 0 3882 207
4005 열 말이 필요없다 점봅니다 2014-08-07 0 3335 222
4004 이런 상황을 만든 경영분석부, 종합 기획실, 인사부, 회계부, 노무팀 기타 책임자를 모두 잘라라 칼날 2014-08-07 0 3346 213
4003 조작과 은폐 인과응보 2014-08-07 0 3174 206
4002 <폭로>  "양심상 모른 척 할 수 없었다" 양아치 2014-08-07 0 3394 181
4001 [단독] 인권위 알고도 그냥 덮었다 뒷북 2014-08-07 0 3093 200
4000 박근혜정부는 알고 있는지!! 퇴출기업<1위> 2014-08-06 0 3051 192
3999 우리는 조금도 방심할 수 없다 퍼옴 2014-08-06 0 3391 209
3998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매일노동뉴스 2014-08-05 0 3739 212
3997 우리가 남이가? 채널A 2014-08-06 1 3482 218

[first] <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45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