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730    추천:239 2014-10-27 18:18:29
일반직지회 ---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적십자사 총재 김성주 , 오늘 국감에서

(국감 시작전에 15분동안 4차례 사과를 하고---오마이뉴스 보도)



" 저는 국제정치학을 전공하고, 공인을 해 본 경험이 없는 기업인이라서 ...

(국감 뺑소니에 대한 답변)



외국에서 오랫동안 해외 비지니스를 한 이유로 나에게 적십자는 잊혀진 존재였다...

(적십자 회비 5년간 미납에 대한 답변)



의원들의 질책에 대답하기를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

의원님들이 허락하신다면 일어나서 정중히 사과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

고치겠습니다.

의원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깊히 뉘우치겠습니다

지적하신 것을 깊이 공부해서 시정하겠습니다..."



---> 적십자 노조---

자선 단체인 적십자를 욕먹인 김성주는 적십자를 불명예스럽게 한 것으로서,

대국민에게 사과하고 자진 사퇴를 촉구(취임 반대) 한다





----한전 부지에 입찰한 한 기업인, \\\ 평소 한 말 중에



직원들에게 " 나라에 애국하라, 역사 공부를 하라. 그래서 나라 땅 한전 부지에 입찰하므로 큰 부담없이 입찰에 참여했다"



그래서 감정가의 3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혼자 단독으로 결정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 경제에 호응하기 위해서 창조 입찰을 하게 됐다



---> 일반직지회 ---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적십자 노조 처럼???)



추천하기

23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236 현대차 위기론 두고 '위기다' vs. '위기 아니다' 엇갈려 기사 2015-06-04 0 2865 387
8235 연합뉴스---현대차 급락…증권사 장밋빛 목표가 '민망'(종합) 방송 2015-06-04 0 2552 376
8234 아시아경제---현대차, 지옥탈출 위해 3대 긴급처방 언론 2015-06-04 0 2606 388
8233 아시아경제---악재터널 속 현대차, 출구는 멀었다 언론 2015-06-04 0 2565 389
8232 현대차의 희망퇴직 위로금! 골빈놈 2015-06-04 0 5120 398
8231 가난에서의 탈출, 정년 전 해고로부터의 탈출 승리의 깃발 2015-06-04 0 2794 375
8230 조선비즈---현대차 목표주가 13만3000원으로 하향" - 골드만삭스 기사 2015-06-04 0 2607 362
8229 메르스 객사 2015-06-04 0 2711 391
8228 노무 총수부터  짤라 봐! 아슬란 2015-06-04 0 3168 401
8227 퍼온 글---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는가? 퍼온 글 2015-06-04 0 2670 365
8226 퍼온 글---현대차는 회장부터 직원들까지 맨날 욕만먹네 퍼온 글 2015-06-04 0 2723 352
8225 <이상한 회사>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과장 NO. 2015-06-03 0 3436 381
8224 왕노무와 왕중역은 잘하니~~일반사원 때문이야~~ 카아악~~`~퇬 2015-06-03 0 3092 384
8223 제언!! 차차차 2015-06-03 0 3023 376
8222 삶의 여유가 없어서... 쪼글쪼글 2015-06-03 0 2767 368
8221 전자신문---현대차, 미·중 5월 판매 고전 왜? 신문 2015-06-03 0 2575 364
8220 파이낸셜뉴스---현대차, 5월 미국 판매 두자릿수 하락 보도 2015-06-03 0 2443 357
8219 故 정세영 회장님과 MK의 비교 간부 2015-06-03 0 2964 371
8218 일 벌려 놓은 게 많아서 핫바지 도리도리 2015-06-03 0 2795 412
8217 연합뉴스---현대차, 제동 없는 추락…한때 시가총액 4위 굴욕(종합) 방송 2015-06-03 0 2525 383

[first] <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