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747    추천:239 2014-10-27 18:18:29
일반직지회 ---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적십자사 총재 김성주 , 오늘 국감에서

(국감 시작전에 15분동안 4차례 사과를 하고---오마이뉴스 보도)



" 저는 국제정치학을 전공하고, 공인을 해 본 경험이 없는 기업인이라서 ...

(국감 뺑소니에 대한 답변)



외국에서 오랫동안 해외 비지니스를 한 이유로 나에게 적십자는 잊혀진 존재였다...

(적십자 회비 5년간 미납에 대한 답변)



의원들의 질책에 대답하기를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

의원님들이 허락하신다면 일어나서 정중히 사과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

고치겠습니다.

의원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깊히 뉘우치겠습니다

지적하신 것을 깊이 공부해서 시정하겠습니다..."



---> 적십자 노조---

자선 단체인 적십자를 욕먹인 김성주는 적십자를 불명예스럽게 한 것으로서,

대국민에게 사과하고 자진 사퇴를 촉구(취임 반대) 한다





----한전 부지에 입찰한 한 기업인, \\\ 평소 한 말 중에



직원들에게 " 나라에 애국하라, 역사 공부를 하라. 그래서 나라 땅 한전 부지에 입찰하므로 큰 부담없이 입찰에 참여했다"



그래서 감정가의 3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혼자 단독으로 결정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 경제에 호응하기 위해서 창조 입찰을 하게 됐다



---> 일반직지회 ---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적십자 노조 처럼???)



추천하기

2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96 나의 주장은 모두 옳고 합당하다 재판부 2015-05-18 0 2699 388
7895 올해는 57년생 모두 퇴사 시켜라 회사에 당한 자 2015-05-18 0 2997 383
7894 사측의 반란 왕노무께 2015-05-18 0 3032 389
7893 57년생 일반직 올해 엄청 팽 된다... 너무나  무능력하다는 사측의 평가가 팽~ 형아~ 2015-05-18 0 3245 382
7892 폐하! 위험합니다,, 이젠  늙은 노무,,,똥개를 버릴때 입니다~~ 진언 2015-05-18 0 3200 397
7891 우린 모두 무대뽀 가족 무대뽀 2015-05-17 0 3096 363
7890 오늘 하루 밤에 천년의 쾌락을... 작가 2015-05-17 0 3453 376
7889 모든 일과 행복이 계몽주의 2015-05-17 0 3024 366
7888 생각이 같지 않으면 계몽주의 2015-05-17 0 3298 392
7887 정몽구의  超 비상경영 선포! 총괄사표 2015-05-15 0 3846 400
7886 늙은 개는 '주인도 알아보지 못한다'고 했지요 배신자 2015-05-15 0 3151 385
7885 일반직들이 부당한 징계를 당해서 모두 일어났다면 ~~~``` 소송으로 2015-05-15 0 3037 364
7884 노조의 '임단협 최종안'을 보면서 유감을 전한다! 콩팥적출 2015-05-15 0 3491 376
7883 마그나 카르타 , 대헌장 역사학자 2015-05-15 0 3030 371
7882 Magna Carta-- 대헌장 역사학자 2015-05-15 0 3075 360
7881 뉴시스---현대차 노조, 올해 임단협 요구안 최종 '확정' 언론 2015-05-15 0 2962 363
7880 엿같은 회사네~ 012부대 2015-05-15 0 2995 363
7879 스페셜경제--현대기아차의 새로운 변화‥열린 마음으로 소통 강화 언론 2015-05-15 0 2845 371
7878 울산뉴스투데이---현대차 "대법원 판결 불복 무단결근 비난받아 마땅" 보도 2015-05-15 0 2818 366
7877 현대차 하면... 성난 고객 2015-05-15 0 2923 381

[first] <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