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719    추천:238 2014-10-27 18:18:29
일반직지회 ---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적십자사 총재 김성주 , 오늘 국감에서

(국감 시작전에 15분동안 4차례 사과를 하고---오마이뉴스 보도)



" 저는 국제정치학을 전공하고, 공인을 해 본 경험이 없는 기업인이라서 ...

(국감 뺑소니에 대한 답변)



외국에서 오랫동안 해외 비지니스를 한 이유로 나에게 적십자는 잊혀진 존재였다...

(적십자 회비 5년간 미납에 대한 답변)



의원들의 질책에 대답하기를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

의원님들이 허락하신다면 일어나서 정중히 사과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

고치겠습니다.

의원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깊히 뉘우치겠습니다

지적하신 것을 깊이 공부해서 시정하겠습니다..."



---> 적십자 노조---

자선 단체인 적십자를 욕먹인 김성주는 적십자를 불명예스럽게 한 것으로서,

대국민에게 사과하고 자진 사퇴를 촉구(취임 반대) 한다





----한전 부지에 입찰한 한 기업인, \\\ 평소 한 말 중에



직원들에게 " 나라에 애국하라, 역사 공부를 하라. 그래서 나라 땅 한전 부지에 입찰하므로 큰 부담없이 입찰에 참여했다"



그래서 감정가의 3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혼자 단독으로 결정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 경제에 호응하기 위해서 창조 입찰을 하게 됐다



---> 일반직지회 ---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적십자 노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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