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847    추천:242 2014-10-27 18:18:29
일반직지회 ---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적십자사 총재 김성주 , 오늘 국감에서

(국감 시작전에 15분동안 4차례 사과를 하고---오마이뉴스 보도)



" 저는 국제정치학을 전공하고, 공인을 해 본 경험이 없는 기업인이라서 ...

(국감 뺑소니에 대한 답변)



외국에서 오랫동안 해외 비지니스를 한 이유로 나에게 적십자는 잊혀진 존재였다...

(적십자 회비 5년간 미납에 대한 답변)



의원들의 질책에 대답하기를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

의원님들이 허락하신다면 일어나서 정중히 사과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

고치겠습니다.

의원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깊히 뉘우치겠습니다

지적하신 것을 깊이 공부해서 시정하겠습니다..."



---> 적십자 노조---

자선 단체인 적십자를 욕먹인 김성주는 적십자를 불명예스럽게 한 것으로서,

대국민에게 사과하고 자진 사퇴를 촉구(취임 반대) 한다





----한전 부지에 입찰한 한 기업인, \\\ 평소 한 말 중에



직원들에게 " 나라에 애국하라, 역사 공부를 하라. 그래서 나라 땅 한전 부지에 입찰하므로 큰 부담없이 입찰에 참여했다"



그래서 감정가의 3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혼자 단독으로 결정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 경제에 호응하기 위해서 창조 입찰을 하게 됐다



---> 일반직지회 ---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적십자 노조 처럼???)



추천하기

39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16 노예의 근성은 이렇게 무섭다 헷갈리우스 2014-10-27 0 3531 222
5015 이렇게 살면 무속인 2014-10-27 0 3308 230
5014 연합뉴스---이원희 현대차 사장 "내년 중간배당 검토"(종합2보) 보도 2014-10-26 0 3555 250
5013 [STOCK] 현대차 3분기 '노란불', 파란불로 바뀐다---머니위크 기사 2014-10-26 0 3234 244
5012 이데일리---데스크 칼럼] 현대차 주가가 보내는 경고음 기사 2014-10-26 0 3309 263
5011 퍼온 글---현대차 미국 2공장 증설..중국 4,5공장 증설 곧 발표난다.[1] 퍼온 글 2014-10-26 0 4173 246
5010 58+알파 무속인 2014-10-26 0 3659 241
5009 본인도 잘렸지요 회사에 당한 자 2014-10-26 0 3575 226
5008 일반직이 슬픈 이유 일반직 2014-10-26 0 3642 257
5007 사측의 칼날과 그대의 목 간부 2014-10-26 0 3568 229
5006 한겨레---'노숙 소녀 살인사건' 누명 무죄..국가 배상 판결 언론 2014-10-26 0 3124 1677
5005 소문에... 일반직 2014-10-25 0 4162 242
5004 특히 PIP 대상자, 고과 나쁘신 분, 고령자,  팀장한테 눈 레이저 받으신 분들 조심하세요 노조원 2014-10-25 0 4633 235
5003 한겨레--- '테슬라' 모르면 삼성·현대는 큰코다친다 기사 2014-10-25 0 3470 753
5002 MK 를 비롯한 현차 경영진들은 임직원 2014-10-25 0 3691 245
5001 그럴수록 회사는 빨리 망한다 회사에 당한 자 2014-10-25 0 3570 211
5000 연월차삭제 및 년차축소에 의한 부당이익 반환 청구 소송 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14-10-25 0 3418 224
4999 일반직 그대들이 그때까지 살아 남는다면... 점봅니다 2014-10-25 0 3510 225
4998 이런 것들이 지회의 투쟁 결과가 아닌가? 일반불이 2014-10-25 0 3701 240
4997 진정한 일반직간부는? 간부네 식구들 2014-10-25 0 3601 243

[first] <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