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721    추천:238 2014-10-27 18:18:29
일반직지회 ---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적십자사 총재 김성주 , 오늘 국감에서

(국감 시작전에 15분동안 4차례 사과를 하고---오마이뉴스 보도)



" 저는 국제정치학을 전공하고, 공인을 해 본 경험이 없는 기업인이라서 ...

(국감 뺑소니에 대한 답변)



외국에서 오랫동안 해외 비지니스를 한 이유로 나에게 적십자는 잊혀진 존재였다...

(적십자 회비 5년간 미납에 대한 답변)



의원들의 질책에 대답하기를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

의원님들이 허락하신다면 일어나서 정중히 사과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

고치겠습니다.

의원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깊히 뉘우치겠습니다

지적하신 것을 깊이 공부해서 시정하겠습니다..."



---> 적십자 노조---

자선 단체인 적십자를 욕먹인 김성주는 적십자를 불명예스럽게 한 것으로서,

대국민에게 사과하고 자진 사퇴를 촉구(취임 반대) 한다





----한전 부지에 입찰한 한 기업인, \\\ 평소 한 말 중에



직원들에게 " 나라에 애국하라, 역사 공부를 하라. 그래서 나라 땅 한전 부지에 입찰하므로 큰 부담없이 입찰에 참여했다"



그래서 감정가의 3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혼자 단독으로 결정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창조 경제에 호응하기 위해서 창조 입찰을 하게 됐다



---> 일반직지회 ---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적십자 노조 처럼???)



추천하기

40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836 법원"고리원전-암 발병 영향 있다" 인정 첫판결---세계일보 언론 2014-10-17 0 2993 198
4835 1만8000명 인생 건 수능 망쳤는데 또 상고라니.."---한겨레 보도 2014-10-17 0 2785 233
4834 '그 문제 때문에 대입 실패' 입증해야.. 구제 힘들듯---문화일보 보도 2014-10-17 0 2860 242
4833 수능 정답 없는 문제 틀린 학생 1만9000명.. 소송대란 예고---한국일보 보도 2014-10-17 0 3031 225
4832 MK 포함 경영진 총 사퇴 할려나? 무속인 2014-10-17 0 4174 213
4831 참 종류별로 주주에게 손해 나게 한다 비극의 종말 2014-10-17 0 3503 217
4830 몽구형은 이제야 국민이 무서운 것을 알거야 간부네 식구들 2014-10-17 0 3400 216
4829 현차, 현중 부도나면 퍼온 글 2014-10-17 0 3854 223
4828 퍼온 글---몽구모터스 신저가 줄갱신~~ 주주의 눈물 2014-10-17 0 3647 199
4827 퍼온 글--낙엽이 지면 꿈도 따라 가는 줄 왜 몰랐던가??? 퍼온 글 2014-10-17 0 3772 196
4826 퍼온 글 국민의 분노 2014-10-17 0 2988 203
4825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7 0 2924 212
4824 퍼온 글 주주의 눈물 2014-10-17 0 3052 201
4823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7 0 3137 223
4822 정세영 회장 시절에는 역사학자 2014-10-17 0 3287 204
4821 퍼온 글--현대차는 국민들에게 신뢰을 잃었습니다...[5] 퍼온 글 2014-10-17 0 2858 212
4820 현재 외국인 , 현대차 16만주 대량 순매도 중 일반직 2014-10-17 0 2938 211
4819 대량 설사를 ...오늘 158000 까지 갈려나? 바뀐 팔자 2014-10-17 0 3345 213
4818 국민께서 말씀하시길, 내말 들어면 안잡아 먹지 요정들의 파티 2014-10-17 0 3038 208
4817 고과 S 보다 더 많이 번 것 같어 ~~ ㅎㅎㅎ 바뀐 팔자 2014-10-17 2 3643 261

[first] <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