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410    추천:234 2014-10-28 10:51:45
칭찬의 말

김부선씨에 대한 언론의 반응 ...



-애마부인이 국감장을 홀려 레드 카펫으로 만들었다



-박대통령의 4대 사회악 + 아파트 관리비(난방비)비리를 더하여 5대 사회악으로 묶었다



-부패로 찌든 우리사회에 2년간 개인적으로 난방비 비리를 들추어 내는 등의 행동으로

 비리 척결에 목마른 국민들에게 청량음료와 같은 역할을 했다



-김부선씨가 참고인이 아니라,국회의원 같다



-김부선씨에게 국회의원 회비를 줘야 한다



-말 참 잘한다! 국회의원들을 오히려 꼼짝 못하게 하고, 그들에게 개혁 동참을 요구했으며,

회의장 분위기를 부드럽고 재미있게 만들었다



-국감장에서 가장 관심을 끌면서,스포트 라이트를 받은 사람인데, 비리로 검찰에서 조사를

받던 전양자와 같은 연예인이지만 품격과 대우가 다르다



-국감 참고인 간담회 평균 3분정도에 비해, 김씨에게는 단독으로 50분을 할애했다

(국감에 나온 어떤 재벌은 하루종일 기다리다가 15초간만 질의에 답변하고 퇴장했다)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06 447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000 432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46 422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09 436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780 420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37 396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078 409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477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21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56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808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890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55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694 426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479 419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498 416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897 431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15 412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55 423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787 403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