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강한 남자 조회수: 3422    추천:215 2014-10-28 11:03:22
당찬 말...

이에 대한 깁부선씨의 말...



-기자들은 나에게 밥을 사야해!, 내가 기자들이 못한 것을 대신 해줬으니까...



-나는 이 일로 연예계를 떠나게 되거나, 조국을 떠날 각오를 하고 있다.

다른 데 가더라도 마찬가지가 아니겠는가?



-나를 "난방열사"로 부르지 말고 , "투사"로 불러달라

왜냐하면 열사는 죽은 사람이고, 나는 살아서 계속 투쟁할 것이므로 "투사'로 불러달라



-(국회의원들에게) 왜 질문을 조금밖에 안하느냐? 난 준비를 많이 해왔는데...



-새누리의원들이 반바지를 입고 혁신을 한다고 활동하셨는데,

 이제는 이런 생활,사회비리를 발빠르게 개선을 해주신다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것이다



국감후 관련인사와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문자를 보내고,  엉~엉~ 울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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