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967    추천:231 2014-10-29 17:51:10
현직 박근혜 대통령의 6배, 이명박 전 대통령 부부 '황제 경호' 논란---머니위크

현직 박근혜 대통령의 6배, 이명박 전 대통령 부부 '황제 경호' 논란

장효원 인턴 기자|입력 : 2014.10.29 17:21



MB부부 황제 경호 논란 /사진=뉴스1



'이명박 황제 경호'



이명박 전 대통령 부부는 퇴임 후 대통령 경호실의 경호를 박근혜 대통령보다 6배나 많이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황제 경호’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 운영위원회 소속 최민희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8일 대통령 경호실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 부부는 퇴임 후 지난 1년7개월간 국내행사에서 1924회, 해외행사에서 10회의 경호를 받았다.



현직 대통령인 박 대통령의 경우 같은 기간 국내행사는 316회, 해외행사는 11회의 경호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이 전 대통령 부부와 6배가량의 차이를 보였다.



또한 이 전 대통령 부인인 김윤옥 여사의 경우 인도네시아, 일본, 미국, 카자흐스탄 등 4회는 홀로 대통령급 경호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같은 기간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인 이희호 여사는 572회(국내 570, 해외 2),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인 권양숙 여사는 236회(국내 233, 해외 3) 경호를 받았다. 각각 이 전 대통령 부부와 비교하면 25%, 11% 수준에 불과하다.



최 의원은 “전직 대통령 경호는 행사에 따라 최대 20명 내외 인원이 투입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단순히 계산하더라도 퇴임 후 이 전 대통령 내외에 대한 경호로만 연인원 4만 여명 정도가 투입됐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지금의 정부를 ‘이명박근혜’ 정부로 보고 자신을 여전히 ‘대한민국 현직 대통령으로 여기고 있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다.



추천하기

1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276 이데일리---현대글로비스, 현대·기아차 해상운반 감소… 목표가↓-메리츠 기사 2015-07-21 0 2314 411
9275 한국경제TV---"현대차그룹 안전지대 아니다" 보도 2015-07-21 0 2386 448
9274 퍼온 글---버티십시오[1] 퍼온 글 2015-07-21 0 2480 414
9273 황야의 무법자 처럼 회사를 미련없이 떠난다 ??? 2015-07-20 0 2840 421
9272 퍼온 글---신저가 축하!![2] 퍼온 글 2015-07-20 0 2678 407
9271 엘리엇의 반격,,향후 현대차는? 지상천국 2015-07-20 0 2803 420
9270 모두 제 정신이 아니군 비극의 종말 2015-07-20 0 2695 401
9269 서울경제---현대차, 향후 중국 대응이 관건 기사 2015-07-20 0 2443 419
9268 조선비즈---정성이 이노션 고문 등 특별관계자, 이노션 지분 38.9% 보유 中 기사 2015-07-20 0 3100 423
9267 현대차의 실세는 누구냐? 왕노무 2015-07-20 0 2701 400
9266 퍼온 글---제2의 현중, 고점대비 1/3인 약 7~8만원 매수 퍼온 글 2015-07-20 0 2709 412
9265 전자신문---중국 자동차 시장 `요동`…현대·기아차 전략 재편 시급 보도 2015-07-20 0 2422 402
9264 MK뉴스---`현대차 우주 CF`로 칸 광고제 석권한 안은정 이노션 팀장 보도 2015-07-20 0 2721 404
9263 디지털타임즈---‘타이거경영’이라 불리는 현대차의 역발상 보도 2015-07-20 0 2436 410
9262 데일리안---현대차, 브림스 4개국서 '승승장구'전체 기사 2015-07-20 0 2387 404
9261 연합인포맥스---'환율파고' 못넘은 현대차, 또 어닝쇼크 가능성 기사 2015-07-20 0 2461 396
9260 퍼온 글---현대차 기관 수급을 살펴보니 작년 5월15일부터 1810만주 매도[2] 퍼온 글 2015-07-20 0 2583 414
9259 퍼온 글---현대차 기관 대규모 매도와 주가 반토막 대폭락 원인 분석. 퍼온 글 2015-07-20 0 2478 405
9258 퍼온 글---현대차 돌이킬 수 없는 땅투기 기업의 몰락..[2] 퍼온 글 2015-07-20 0 2569 424
9257 비정규직들은 법원에서 승소해도 정몽구에게 인생을 도둑 맞았다 레미제라블 2015-07-20 0 2514 408

[first] <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