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984    추천:243 2014-10-30 10:12:45
뇌도 쪼그라들어 스트레스의 악영향 4---건강웰빙

신체 곳곳에 염증 발생시켜



스트레스는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을 일으키는 등 신체 건강에도 심각한 위협을 준다. 최근에 나온 연구결과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신체의 거의 모든 기관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를 느끼면 운동이나 명상, 마사지 등 나름대로의 방법을 통해 가능한 빨리 해소하는 게 중요하다. 포털 사이트 '야후 닷컴'이 스트레스가 우리 몸에 미치는 악영향 4가지를 소개했다.



◆뇌를 쪼그라들게 한다=스트레스는 우울증이나 중독에 빠지기 쉬운 상태가 되도록 뇌를 변화시킨다. 미국 예일 대학교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과거의 사건에 대해서 질문을 하고 뇌를 스캔한 결과, 스트레스와 감정을 통제하고 충동을 조절하는 데 관여하는 뇌 부위의 회색 물질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장내 유익 균을 감소시킨다=우리의 내장은 유익한 균들로 가득 차 있으며 이런 유익 균들은 면역체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대사 작용에도 도움을 준다. 이런 장내에 있는 균들은 몸속 세포보다 10배는 많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의 트레이시 베일 박사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내장에 있는 신경에서 신경전달물질을 바로 분비한다"며 "이렇게 되면 장내 환경과 세균의 다양성이 바뀌게 되고 다른 종류의 세균들이 들어오고 유익한 균들을 대폭 줄어든다"고 말했다.



◆신체 곳곳에 염증을 일으킨다=염증은 면역체계가 감염과 같은 신체를 위협하는 것에 대한 정상적인 반응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하지만 스트레스는 몸 이곳저곳에 약한 수준의 염증을 일으킨다. 연구에 따르면, 속셈이나 대중 연설 같은 일상의 스트레스 요인은 혈액에 염증 지표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간 지속되는 스트레스는 염증을 일으키는 화학물질을 분비한다. 이런 물질은 동맥에 플라크가 쌓이거나 인슐린 저항성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된다. 만성적인 염증은 심혈관 질환이나 제2형 당뇨병, 그리고 다른 대사 질환들과 연관성이 있다.



◆정자수를 줄인다='출산과 불임 저널(the journal Fertility and Sterilit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 수치가 낮은 남성과 비교했을 때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남성은 정자 수가 적을 뿐만 아니라 정액 속의 정자 농도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스가 많은 남성의 정자는 변형되거나 움직임이 약하고, DNA에 절단 현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스트레스는 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과 황체형성호르몬을 감소시킴으로써 정자를 변화시킨다.



추천하기

1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76 퍼온 글---이동평균선 4개를 다깨트리고 내려가는 현대자동차 ! 퍼온 글 2015-07-09 0 2815 447
8975 대인춘풍 지기추상 계몽주의 2015-07-09 0 3014 458
8974 중앙일보---‘사법연수원 불륜남’ 간통죄 무죄 법원 2015-07-09 0 2635 441
8973 연합뉴스---현대중 특별감독서 444건 지적…작년보다 감소(종합) 기사 2015-07-09 0 2496 421
8972 우리는 간다 광고쟁이 2015-07-09 0 3221 426
8971 와우 한국경제TV---근로계약서에 수습기간 명시 안 됐다면?··정규직 해당<법원> 법원 2015-07-09 0 2533 422
8970 전자뉴스---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불면증 시달려 ‘산재 인정’...미국 500억원 소송 승소 ‘기대’ 신문 2015-07-09 0 2600 445
8969 민중의 소리---소수노조 차별 안돼” 법원, 부산버스회사에 첫 긴급이행명령 법원 2015-07-09 0 2508 438
8968 현대차에 근무하는--- 호구 2015-07-09 0 2790 432
8967 머니투데이---대법 "MBC, 이상호 기자 해고는 무효"(상보) 법원 2015-07-09 0 2499 424
8966 한국경제---이상호 전 MBC 기자, '해고 무효' 소송 승소 법원 2015-07-09 0 2688 432
8965 차라리 모가지를 쳐라! 면도칼 2015-07-09 0 2609 426
8964 이런 소용돌이 와중에 있는 회사가 어떻게 생존 가능할까? 노조원 Q 2015-07-09 0 2684 416
8963 중소형차 신모델 출시가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연꽃이 필 무렵 2015-07-09 0 2486 424
8962 퍼온 글---강성노조가 지금의 현대차 위기를 만들었다(?) 퍼온 글 2015-07-09 0 2609 407
8961 박근혜와 \\\(가상 수출진흥확대 회의에서,...) 복날 개작두 2015-07-09 0 2570 417
8960 정몽구는 빨리 6조5천억원을 만들어서 회사의 곳간에 통 큰 기부(한전부지 입찰가 손실분 만회)를 하고 이 회사를 통 크게 떠나거라 정사모 2015-07-09 0 2545 428
8959 자기가 가진 전 재산 돈 보다 더 기부했다고 말 하는 놈이 있나? 헷갈리우스 2015-07-09 0 2569 430
8958 뉴시스---정몽구 회장 주식자산 1년새 2조 증발... 4조9340억원 신문 2015-07-09 0 2414 426
8957 한국경제---현대차의 '신차 전략', 기획부터 바꿔라 기사 2015-07-09 0 2527 429

[first] <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