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따위 조회수: 3213    추천:229 2014-10-31 22:16:27
매우 슬퍼서 아슬란을 만들었다고 말헀다

*** 사장이 신차 발표장에 나와서



바지가 쪼글쪼글하게 (다리미질 하지않고) 입고 나와



"쏘나타를 타셨던 고객이 수입차를 타는 것을 보고



매우 슬퍼서 아슬란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런 초라한 모습으로 이렇게 밖에 말 못하는 경영진이 한심하다



옷이라도 제대로 입고 나오던가



아니면 출시 배경과 신차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연구개발  노력을 말하던가



아니면 뒷 짐지고 행사를 조용히 지휘하고 있던가



이게 뭔가? 창피하게 연봉 7 억원 받는 자가 이따위 말을 하다니..



마누라는 집에서 다리미질 안하고 뭐 하나?



우리가 이따위 슬프고도 우스운 모습을 또 봐야 하나?



창조입찰의 후유증이 가시기 전에 또 한번 이런 꼴로...



경영진이 한심하다. 그대들 머리속에는 뭐가 있는가?



추천하기

39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16 노예의 근성은 이렇게 무섭다 헷갈리우스 2014-10-27 0 3543 223
5015 이렇게 살면 무속인 2014-10-27 0 3319 231
5014 연합뉴스---이원희 현대차 사장 "내년 중간배당 검토"(종합2보) 보도 2014-10-26 0 3566 250
5013 [STOCK] 현대차 3분기 '노란불', 파란불로 바뀐다---머니위크 기사 2014-10-26 0 3245 244
5012 이데일리---데스크 칼럼] 현대차 주가가 보내는 경고음 기사 2014-10-26 0 3319 263
5011 퍼온 글---현대차 미국 2공장 증설..중국 4,5공장 증설 곧 발표난다.[1] 퍼온 글 2014-10-26 0 4183 246
5010 58+알파 무속인 2014-10-26 0 3669 241
5009 본인도 잘렸지요 회사에 당한 자 2014-10-26 0 3584 226
5008 일반직이 슬픈 이유 일반직 2014-10-26 0 3652 257
5007 사측의 칼날과 그대의 목 간부 2014-10-26 0 3578 229
5006 한겨레---'노숙 소녀 살인사건' 누명 무죄..국가 배상 판결 언론 2014-10-26 0 3133 1677
5005 소문에... 일반직 2014-10-25 0 4171 242
5004 특히 PIP 대상자, 고과 나쁘신 분, 고령자,  팀장한테 눈 레이저 받으신 분들 조심하세요 노조원 2014-10-25 0 4642 235
5003 한겨레--- '테슬라' 모르면 삼성·현대는 큰코다친다 기사 2014-10-25 0 3479 754
5002 MK 를 비롯한 현차 경영진들은 임직원 2014-10-25 0 3700 246
5001 그럴수록 회사는 빨리 망한다 회사에 당한 자 2014-10-25 0 3579 212
5000 연월차삭제 및 년차축소에 의한 부당이익 반환 청구 소송 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14-10-25 0 3427 224
4999 일반직 그대들이 그때까지 살아 남는다면... 점봅니다 2014-10-25 0 3519 226
4998 이런 것들이 지회의 투쟁 결과가 아닌가? 일반불이 2014-10-25 0 3712 241
4997 진정한 일반직간부는? 간부네 식구들 2014-10-25 0 3611 243

[first] < [393]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