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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이따위 |
조회수: 3064 추천:223 |
2014-10-31 22: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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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우 슬퍼서 아슬란을 만들었다고 말헀다 |
*** 사장이 신차 발표장에 나와서
바지가 쪼글쪼글하게 (다리미질 하지않고) 입고 나와
"쏘나타를 타셨던 고객이 수입차를 타는 것을 보고
매우 슬퍼서 아슬란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런 초라한 모습으로 이렇게 밖에 말 못하는 경영진이 한심하다
옷이라도 제대로 입고 나오던가
아니면 출시 배경과 신차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연구개발 노력을 말하던가
아니면 뒷 짐지고 행사를 조용히 지휘하고 있던가
이게 뭔가? 창피하게 연봉 7 억원 받는 자가 이따위 말을 하다니..
마누라는 집에서 다리미질 안하고 뭐 하나?
우리가 이따위 슬프고도 우스운 모습을 또 봐야 하나?
창조입찰의 후유증이 가시기 전에 또 한번 이런 꼴로...
경영진이 한심하다. 그대들 머리속에는 뭐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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