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442    추천:277 2014-11-01 15:34:49
퍼온 글--이성주의 건강편지, 건강한 마음을 위한 10가지 습관---건강웰빙

좋은 습관들이기





①잠들기 전 1분, 일어난 뒤 1분 좋은 기억 떠올리기



②올바른 자세 갖기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고 보통 때에



③사람에게 보험 들기



안전거리 안에 두어야 할 사람



-병들고 늙어서도 옆에 있어줄 사람



-기쁨을 나누고 슬픔을 덜어줄 사람



④친절하게 말하기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말보다 상대방이 반가워할 말을 하기









나쁜 습관 떨치기





①걱정하기 → 내일 할 걱정은 내일에! 좋은 생각을 떠올리라.



②불운 탓 → 같은 일도 고맙게 생각하기.



③나쁜 기억 되씹기 →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긴다."



④남과 비교하기 → 자신의 행복에 집중.



⑤잘잘못 따지기 → 변화시킬 수 없는 것은 따지지 않는다.



⑥욱하는 성질 → 숨을 고르고 화를 조절한다.









28일 오후 서울대 의대 국민건강지식센터가 주최한 '제10회 국민건강나눔포럼'에 참관했습니다. 이 포럼에서 인제대 서울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우종민 교수가 펼친 '직장환경 스트레스 관리' 강의내용을 소개합니다. 물론 쉽게 되지는 않겠지만, 조금 조금씩 실천하면 마음의 색깔이 바뀌지 않을까요?









오늘의 건강팁 - 나의 스트레스 지수는?



우울증은 주부나 노인이 앓는 것으로 아는 사람이 많지만,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1만6000명이 자살하고 그 가운데 3분의1이 직장인입니다. 직장인의 마음을 갉아먹는 것이 스트레스이지요. 나의 스트레스 지수는 어느 정도일까요?



추천하기

3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776 한국경제---현대차 '차별화'…쌍용차 '속도전' 보도 2015-03-07 0 3678 317
6775 그 동안 회사 밥 두 번이나 잘 쳐먹었다 회사밥 2015-03-07 0 3682 298
6774 일반직이 영원히 사는 길 일반직 2015-03-07 0 3504 292
6773 이제 어쩔거야? 점봅니다 2015-03-07 0 3296 299
6772 이 꼴로  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할까??? 간부 2015-03-07 0 3350 283
6771 회사의 말로!! 네티즌 2015-03-07 0 3213 283
6770 일반사원의 정년 전 해고는 테러다~!!! 불여우 2015-03-06 0 3484 274
6769 오토데일리---현대차, 상용차 사업 계획 또 한번 무너지나?…전북지역 무조건적 반대 ‘곤혹’ 보도 2015-03-06 0 3617 275
6768 연합뉴스---완주군의회 '현대차 연구인력 이동' 철회 재촉구 보도 2015-03-06 0 3210 280
6767 같이 갑시다, We go together 일심일심일심 2015-03-06 0 3508 267
6766 정몽구,정의선은 왜 반성문을 쓰지 않나? 의금부 곤장치기 2015-03-06 0 3801 313
6765 퍼온 글---반성문 쓰는 요령 퍼온 글 2015-03-06 0 4922 283
6764 대법원판결,,,총수는 뭐하냐?? 외톨이 여우 2015-03-06 0 4263 285
6763 15년간 불법 사람 장사 헤쳐먹은 현행범 정몽구,정의선을 구속하라 XX 2015-03-05 0 3750 284
6762 뉴스천지---민주노총 충남지역본부 “현대차 정몽구 회장 구속” 촉구 보도 2015-03-05 0 3811 281
6761 아주경제---현대차 차세대 신기술 어떻게 개발되나 기사 2015-03-05 0 3418 302
6760 AutoTimes---2월 수입차, 전년대비 21.0% 증가…1만6,759대 등록 언론 2015-03-05 0 3166 295
6759 AutoTimes---현대기아차, 내수 방어 적신호와 청신호 동시 켜져 언론 2015-03-05 0 3564 300
6758 퍼온 글 퍼온 글 2015-03-05 0 3539 302
6757 일반사원은 돈을 받기 위하여 이 사건 소송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소송 2015-03-05 0 3916 309

[first] <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3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