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040 추천:267
2014-11-01 15:40:13
그와 점점 멀어지는 것 같다고요?---건강&리빙
지금 그가 당신에게 거리를 두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막상 들춰보면 당신과 전혀 관계 없는 이유일지도 모른다. 그의 마음을 완벽하게 파악하긴 어렵겠지만 혼자서 끙끙 앓지만 말고 다음 9가지 이유 중 해당되는 것이 있는지 차근차근 돌이켜보자.
1.그는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
12시간 넘게 직장에서 일을 하다 보니 데이트 할 시간은커녕 편히 잠잘 시간 조차 없는 그라면 딱히 당신에게만 거리를 두는 것이 아닐 거다. 그저 이 모든 걸 감당하는 와중에 정신만이라도 온전히 붙들려고 애쓰는 중일지도 모른다.
2.그는 자책하고 있다.
그는 일전에 저지른 자신의 실수 때문에 아직도 당신의 미움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상황에서 당신마저 낯설게 행동한다면 그는 더 깊은 수렁으로 빠질 거다. 그가 불편한 마음을 걷어낼 수 있도록 당신이 먼저 손을 내밀어보자.
3.그는 단지 혼자 있고 싶을 뿐이다.
때론 누구나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도 지금 혼자 집에게 가 맥주를 마시며 TV 앞에 앉아 보내는 시간을 감사하게 여길 거다. 이런 이유라면 그가 특별히 당신에게 거리를 두려는 것이 아니란 것을 기억하길.
4.그는 우울하다.
연인이 우울해하는 모습을 모른 척 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고 그의 개인적인 문제라는 것. 그가 이 문제에 대해 깊게 대화를 나누길 꺼려한다면 그저 열린 마음으로 선입견 없이 도움될 만한 다른 방법을 슬쩍 제안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5.그는 더 이상 당신에게 관심 없다.
물론 최악의 상황을 섣불리 예측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럴 땐 단순히 거리를 두는 것 외에 그의 달라진 태도나 말투까지 면밀히 살펴본 후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겠다.
6.그는 당신에게 익숙해 졌다.
연애 초반에야 서로 떨어질 줄을 모르고 SNS에서까지 이른바 '꽁냥질'을 서슴지 않을 거다. 하지만 그 달달한 시기가 지나고 나면 언제부턴가 현실 세계로 돌아와 서로를 편하게 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와 당신도 이제야 비로소 현실적인 연애를 시작하는 셈이다.
7.그는 진지한 대화를 원하고 있다.
당신과의 깊은 대화가 필요한 그, 하지만 정작 당신에겐 그가 거리를 두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그건 지금 그가 어떻게 입을 열어야 할지 망설이기 때문은 아닐까? 일단 그에게 머리 속을 정리할 시간을 주는 것이 지금으로선 최선의 방책이다.
8.그는 당신의 비판을 피하고 있다.
그는 괜히 말을 꺼냈다가 당신이 쓴 소리라도 할까 봐 그냥 입을 다물고 있을지도 모른다. 의견을 내고 질책 당하는 걸 반길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혹시라도 무심코 그의 의견을 무시하고만 있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해보자.
9.그는 화를 참는 중이다.
사소한 것에 화가 났지만 일을 크게 벌이고 싶지 않은 그. 당신 앞에서 유치하게 보일까 봐 스스로 화를 삭이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을 거다. 이런 경우라면 그가 먼저 입을 열길 기다리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본 기사는 미국판 코스모 홈페이지의'9 Reasons He's Acting All Distant'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추천하기
37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376
한겨레---빚 못 갚고 나이 먹는 50대…10년 뒤 폭탄 터진다
언론
2014-11-21
0
3079
230
5375
한겨레---[사설] 가계부채 위험 알리는 잇따른 신호
언론
2014-11-21
0
2951
246
5374
한겨레---한국의 가계부채, 특별관리 필요하다
기사
2014-11-21
0
3071
232
5373
한겨레---가계 부채 원리금 상환부담 사상 최고…‘서브프라임 사태’ 때의 미국보다 높아
기사
2014-11-21
0
3256
221
5372
매일경제---혼인관계 파탄땐 불륜 저질러도 손배책임 없어
언론
2014-11-20
0
3136
235
5371
문화일보---혼인파탄 기혼자와 성적 행위 불법 아냐”
보도
2014-11-20
0
3050
236
5370
고성춘의세금이야기] 사실혼과 재산분할청구권---세게일보
일심일심일심
2014-11-20
0
3258
231
5369
연합뉴스---현대차 정몽구 회장 '한전부지 매입' 배임 혐의 피소
보도
2014-11-20
0
3665
216
5368
현대차 정몽구 회장, `한전부지 매입` 배임 혐의 피소…현대차그룹株 하락 ---매일경제
보도
2014-11-20
0
3455
236
5367
파이낸셜뉴스---대법 "토지 매입 30년 뒤 송전선 철거요구도 정당"
보도
2014-11-20
0
3152
238
5366
아시아경제---학부모와 통화 중 쓰러져 사망한 어린이집 교사, 업무 상 재해 맞다"
보도
2014-11-20
0
3127
223
5365
퍼온 글---현대중공업 블록딜 666만주 15~16만원 선에서 받겠네요.
퍼온 글
2014-11-20
0
3835
233
5364
연합뉴스---재벌가 맞춤형 변호인단, 위기 탈출 '흑기사'
보도
2014-11-20
0
3238
247
5363
삼성 공화국 드디어 대한민국 입성 / 인사 혁신처 삼성맨 낙서장(사회)
퍼온 글
2014-11-20
0
3895
236
5362
MB, MK 는 같은 운명일듯...이게 대한민국의 냉엄한 현실이다
무속인
2014-11-20
0
3628
228
5361
퍼온 글---오늘줄 털어내고 빠져나가야[2]
퍼온 글
2014-11-20
0
3432
230
5360
퍼온 글---현대중,삼호중 현대차 보유지분 666만주(1조1200억원)블록딜.[1]
퍼온 글
2014-11-20
0
4005
233
5359
퍼온 글
퍼온 글
2014-11-20
0
3228
236
5358
퍼온 글---자사주 매입주는 처다 보지도 말라고 했는데--
퍼온 글
2014-11-20
0
3378
244
5357
한전부지 때문에 투자자 피해 10조가 넘는다.---퍼온 글
퍼온 글
2014-11-20
0
3191
240
[first]
<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