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156    추천:254 2014-11-01 15:44:07
덜 먹기 위해 더 많이? 상식 뒤엎는 건강팁 3

더울수록 뜨거운 차를...



우리가 평소 알고 있던 건강 상식과는 전혀 다른 것들이 있다. 미국의 건강 정보 사이트 '헬스닷컴(Health.com)'이 상식에 반하는 건강 팁 3가지를 소개했다.



◆덜 먹기 위해 더 많이 먹어라?=배가 출출할 때 열량이 100칼로리 밖에 되지 않는 쿠키나 프레첼을 먹는 것은 건강에 좋아 보인다. 하지만 이런 음식들은 공복감을 더 느끼게 할 수 있다.



미국 텍사스 벤 호건 스포츠의학 센터의 영양사인 에이미 굿손 박사는 "소량의 탄수화물을 섭취하게 되면 혈당만 올리고 더 많은 탄수화물을 먹고 싶게 만든다"고 말한다. 그는 탄수화물이 많이 포함된 식품보다는 단백질이 많은 땅콩버터나 스트링치즈를 추천한다. 그는 "단백질이나 지방은 금세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이런 상태를 지속시키기 때문에 나중에 덜 먹게 된다"고 말했다.



◆피곤할 때 에너지드링크를 마시지 마라?=에너지드링크에는 커피보다 5배나 많은 카페인이 들어있다. 에너지드링크를 마시면 힘이 나지만 이는 순간적인 것으로 나중에는 신경과민이나 초조감과 함께 심장 박동이 빨라지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난다.



또한 에너지드링크에는 타우린이 많이 들어있으며 중추신경계 자극제와 당분이 한 캔에 50g이나 포함돼 있다. 이런 성분은 혈당을 일시적으로 올렸다 곧바로 뚝 떨어뜨린다. 이 때문에 몸이 축 처지고 머리는 흐리멍덩한 상태가 되고 또 에너지드링크를 마시게 되는 악순환을 초래한다.



◆더울 때 몸을 식히려면 뜨거운 음료를 마셔라?=더운 여름철 아침, 아이스커피와 뜨거운 커피 둘 중 어느 것이 더 몸을 빨리 식힐까. 최근에 나온 두 가지 연구결과에 의하면 뜨거운 커피가 더 빨리 몸을 식힌다.



따라서 인도에서처럼 날씨가 뜨거울 때는 뜨거운 음료를 마시는 게 좋다. 뜨거운 음료를 홀짝홀짝 마시면, 신체 감각이 온도에 따라 변화하면서 땀 분비량을 증가시킨다. 그리고 땀이 피부에서 증발하면서 자연적으로 몸을 냉각시킨다.



추천하기

44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136 목표로 정한 상대방을 못견디게 한다는 것이다 망치 2014-08-27 0 3609 239
4135 전국적인 조직이 있는 일반직도 일반직 2014-08-27 0 3507 260
4134 노무담당 할배는 몇살이지?? 58+0 2014-08-27 0 4162 276
4133 63세, 77세... 우리는 40.6세(58세*0.7)로 팽당한다는 것은 좀... 일반불이 2014-08-27 0 3473 255
4132 33세에 짤리는 회사가 있단 말인가 반올림 2014-08-27 0 3353 241
4131 투쟁하는데 스펙이 왜 필요한가??? 요정들의 파티 2014-08-26 0 4012 242
4130 The Worst Papers Bucket Challenge(폐기해야 될 문서 덮어쓰기) 행사를 하면 어떨까요? 레미제라블 2014-08-26 1 3469 563
4129 pip교육 잘 받고 있나요? 단식 2014-08-26 0 4605 248
4128 이번엔,,,,그렇다면, 뭘 해야 할까???? pip대상자 2014-08-26 0 3802 226
4127 <출동> 현장21 대기자 2014-08-26 0 3676 236
4126 정년58+2를 보장하라! 패사망신 2014-08-26 0 4120 233
4125 (꼼수)  그걸 누가 싹쓰리했을까? 헐 2014-08-25 0 3709 256
4124 '보폭' 넓히는 이재용, '지분폭' 늘리는 정의선---헤럴드경제 점봅니다 2014-08-25 0 3235 239
4123 현대차그룹 CFO 잇따라 사장 승진…배경은 보도 2014-08-25 0 3850 243
4122 재경본부 이원희씨가 사장이 된 것도 이 이유가 아닐까요? 일반직 2014-08-25 0 7026 323
4121 명퇴금에도 계급이 있다---헤럴드 경제 Weekend 퍼온 글 2014-08-25 0 4596 275
4120 변호사 징계--- 헤럴드경제 퍼온 글 2014-08-25 0 3444 276
4119 법원 "학습지 교사 노동자 아니다"…1심 판결 뒤집어--- 프레시안 보도 2014-08-25 0 2897 269
4118 "25년, 7번 항소 끝 석방…이한탁의 기적 ---CBS 김현정 뉴스쇼 보도 2014-08-25 0 3016 261
4117 거미줄에 걸린 파리떼와 같다 일반불이 2014-08-25 0 3652 256

[first] < [437] [438]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