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현대차 조회수: 3570    추천:255 2014-11-04 14:15:44
통상임금 판결후

현대차 노조가 회사를 상대로 낸 통상임금 확대 소송의 1심 선고(7일)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진 것도 악재다.  



법원이 노조의 손을 들어주면 현대차 5조원을 비롯해 현대차그룹 전체에서

추가 부담해야 할 인건비는 첫해에만 13조2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업계는 추정한다.







----아래는 뉴스 플러스 기사를 퍼온  것입니다 ---



현대차 추락, 시총2위 하이닉스에 추월, 시련의 계절 오나  



2014년 11월 04일 (화) 11:34:07 안중원  shilu@news-plus.co.kr  





한국전력 부지 매입 비용 과다논란과 엔저, 연비과다 책정 벌금 부과 등 안팎의 파고에 현대자동차가 추락하고 있다.



현대차는 주가가 빠지기 시작한 지 한달 반사이 8조원 이상 감소하며 결국 시가총액 2위 자리를 SK하이닉스에 추월당했다.  



삼성전자에 이어 시가총액 2위로 올라선 지 3년 7개월만이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의 시총은 9시50분 기준으로 34조327억원. 반면 SK하이닉스의 시총은 34조8349억원으로 현대차보다 8022억원 많았다.



SK하이닉스는 전날 34조9000억원으로 마감해 현대차(35조2000억원)에 불과 3천억원 차이로 추격해 역전가능성이 보였다.



SK하이닉스는 올해 1월 8일 시총 3위에 처음으로 올랐다. 이후 포스코, 현대모비스 등과 3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하다 지난달부터 3위를 포슼와 모비스를 따돌리고 3위를 굳히며 현대차를 위협했다.



현대차는 2011년 3월 29일 포스코를 끌어내리고 시총 2위에 오른 후 줄곧 2등 자리를 지켜왔다. 2위자리를 내준 것은 3년7개월만에 처음이다.



시장에서는 현대차가 3위로 주저않을 지는 앞으로 더 문제라고 보고 있다. 3년 7개월간 굳건한 현대차의 위치가 흔들리기 시작한 것은 지난 9월 중순부터다.



지난 9월 18일 현대차그룹이 한국전력 부지를 고가에 낙찰받은 데 이어 이사회 배임 논란이 일자 외국인을 중심으로 투자자들이 고개를 돌리기 시작했고 주가를 지탱해준 버팀목 역할을 해온 외국인이 서서히 현대차에서 발을 빼자 주가는 침몰하기 시작했다.



그사이 현대차의 주가변동을 보면 확연히 드러난다. 한전 부지를 10조원에 배팅하는 승부수를 던지기는했지만 이후 시장은 냉랭했다.



한 달 반 동안 현대차 주가는 23.7% 내렸고 시총은 8조3000억원 줄었다.  최근 주가 흐름도 부진하다. 현대차는 지난달 30일 이후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30만원을 넘보던 현대차 주가는 15만원대로 곤두박질했다.



최근 일본의 양적완화 후폭풍에 엔화 약세가 재개된 것이 일본업체와 경합도가 높은 현대차에 부정적인 영향을 줬다.  



현대차 노조가 회사를 상대로 낸 통상임금 확대 소송의 1심 선고(7일)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진 것도 악재다.  



법원이 노조의 손을 들어주면 현대차 5조원을 비롯해 현대차그룹 전체에서 추가 부담해야 할 인건비는 첫해에만 13조2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업계는 추정한다.



추천하기

21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616 강한 놈과 약한 놈 PIP 2015-06-24 0 2853 382
8615 CY, MK, ES ??? 비극의 종말 2015-06-23 0 2869 410
8614 서울경제---현대차 충칭 제5공장 ‘첫 삽’… “中 전국구 메이커로 일심일심일심 2015-06-23 0 2552 382
8613 AutoM---현대차, 옛 한전부지 개발 기부채납 "1.7조 내겠다"최종 보완서 제출 보도 2015-06-23 0 2928 403
8612 뭐하는 놈들이야? 이따위 2015-06-24 0 3012 398
8611 서울경제---현대차, 중국 서부개척 시작됐다 신문 2015-06-23 0 2585 400
8610 퍼온 글---현대차 2012년 6월~2015년 6월 ELS 발행액 1354억원(223종) 퍼온 글 2015-06-23 0 2714 411
8609 퍼온 글---현대차 재고처리도 어려운데--중국에 공장신설이라 퍼온 글 2015-06-23 0 2956 390
8608 살인기업 땅투기꾼 2015-06-23 0 2964 400
8607 조선일보---사실婚 아내, 남편이 숨지자 모든 상속에서 제외됐다 기사 2015-06-23 0 2666 390
8606 퍼온 글---현대차 ELS 낙인 피해액 9000억원 퍼온 글 2015-06-23 0 3125 396
8605 소송에서  100%  이기는 법! 똥꾸녕 2015-06-23 0 3168 399
8604 퍼온 글---정몽구도 노쇠하여 가고 현대차도 몰락하여 가고-- 퍼온 글 2015-06-23 0 3104 402
8603 총수여~ 호상 2015-06-23 0 2943 419
8602 퍼온 글---위기의 현대차 퍼온 글 2015-06-23 0 3211 399
8601 여성소비자신문---현대차 ‘갑질’ 논란…본사의 과도한 선출고 압박에 대리점 ‘몸살’  재계 핫 이슈 퍼온 글 2015-06-23 0 3120 406
8600 시사포커스---현대제철, 현대차 위기에 불똥 우려 ‘솔솔’ 보도 2015-06-23 0 2839 411
8599 이데일리---저가 중국車 공세…현대·기아차 고급화로 돌파 보도 2015-06-23 0 2741 409
8598 뉴시스---현대차, 연내 美 제2공장 설립…앨라배마 유력 기사 2015-06-23 0 2646 414
8597 울산매일---앨라배마 제2공장 연내 착공·공격적 마케팅 돌입 울산신문 2015-06-23 0 2607 391

[first] <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221] [22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