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518    추천:242 2014-11-05 11:25:46
현대기아차, 미국 언론에 '연비 오류' 사과광고----MBN뉴스

현대기아차, 미국 언론에 '연비 오류' 사과광고

기사입력 2012-11-05 05:41

 

현대·기아차가 북미에서 판매하는 일부 차량의 연비를 과장했다는 지적과 관련해

미국 주요 언론매체에 사과광고를 게재했습니다.



포스트, 뉴욕타임스 등의 지면광고를 통해 "2010년부터 2012년까지 판매된 약 90만대의

차량의 연비가 과장되는 오류가 있었다"면서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월스트리트저널 등 미국 언론들은 현대·기아차가 연비를 통해 마케팅을

해온 만큼 평판에 손상을 입게 됐다며, 평판 회복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추천하기

38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276 오늘 우리는 해고가 되었다 작가 2014-11-09 0 4138 253
5275 연월차(2004-2013년간) 미지급은 3,530만~4,220만원 계산됨(추정) 발효 간부 2014-11-09 0 4080 265
5274 좋았던 시절 간부 2014-11-09 0 4342 240
5273 상기 계산은 대충 맞아요, 누적 50개와 회사 25개 적용 차이가 더블로 나서... 간부네 식구들 2014-11-09 0 4186 241
5272 사원, 대리들 중에 연월차 50개 되는 사람들 많아요 바뀐 팔자 2014-11-09 0 3809 264
5271 연월차에 무관심하다가 일반불이 2014-11-09 0 3579 268
5270 연월차 소송하실 분 창조소송 2014-11-09 0 3506 248
5269 현지회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참여 노조원 2014-11-09 0 3805 230
5268 지회 6대목표 중에 초기 노조원 2014-11-08 0 3822 254
5267 지회장님 포함 집행부의 노고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노조원 2014-11-08 0 3957 241
5266 한국 직장인 연차 휴가 8.6일뿐… 24개국 중 가장 적어---경향신문 언론 2014-11-08 0 3381 244
5265 김성근, 靑서 리더십 강의…"손가락질 피하는 리더는 자격 없어" --- 뉴시스 기사 2014-11-08 0 3425 248
5264 퍼온 글---경찰청 정당방위 8계명---보배드림 퍼온 글 2014-11-08 0 3336 278
5263 1만명 간부(과장---> 부장) 에게 4,510 만원 지급(연월차, 휴일 근무 수당 미지급분 상쇄) 회개하라 2014-11-08 0 4512 253
5262 자동차 금융 '25%룰' 한·EU FTA 저촉 가능성수입차 업계 "자유무역 제한"--서울경제 언론 2014-11-08 0 3028 240
5261 ‘현대차-삼성카드 ‘복합 할부’ 기싸움…수수료 분쟁 가열 ---한겨레 보도 2014-11-07 0 3378 232
5260 바뀌지 않는 청소 노동자들의 현실, 멈추지 않는 눈물 언제까지? [86] 퍼온 글 2014-11-07 0 3388 268
5259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NG(No Graduation·졸업 안하는 학생)族' 3년새 두배로---조선일보 기사 2014-11-07 0 3319 250
5258 사내에서 억울하게... 불쌍한 그대 노조원 Q 2014-11-07 0 3447 229
5257 현대차 "올해 배당 4천원으로 상향"…일부에만 공개---연합인포맥스 보도 2014-11-07 0 3607 260

[first] < [380]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