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2948    추천:247 2014-11-05 11:38:18
미국 법무장관이 현기차에 한 경고의 메세지---머니위크

TV  중계로 발표한 에릭 홀더 미국 법무장관은



"현대·기아차에 대한 전례없는 불이익은

시장에서 미국 소비자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함"이라며



"허위진술을 하고 법을 위반한 기업을 처벌하는

법무부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



<<<< 아래는 머니 위크가 보도한 가사 내용입니다 >>>





현대차, ‘미국 연비과장’ 벌금 1억달러·온실가스 배출권 2억달러도 삭감



최윤신 인턴 기자|입력 : 2014.11.04 09:01 :



 

/사진=미국 환경청(EPA) 홈페이지 캡처





현대·기아자동차가 3일(현지시간) 미국 내 '연비 과장'과 관련해 1억달러(약 1074억원)의 벌금을 내기로 미국 환경청(EPA)과 합의했다.



미국 법무부와 환경청은 지난 2012년 11월 연비를 과장해 표기했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에 2년동안 조사를 시행해 이같이 발표했다. 미국의 청정대기법(Clean Air Act)에 의해 부과된 벌금 중 최대 규모다.



미 법무부와 환경청은 이날 현대·기아차가 미국에서 판매한 자동차의 연비를 과장해 소비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으며 대기오염방지법의 기준을 초과해 온실가스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로 현대기아차가 판매한 약 120만대의 차량 대부분에서 연비가 갤런당 1~2마일씩 하향 조정되며, 특히 기아 소울은 갤런당 6마일을 내린다.



또한 현대·기아차는 온실가스 규제를 위한 부담금 중 475만 포인트를 삭감당했다. 만약 이를 다른 업체에 판매했을 경우 2억달러 상당의 금액을 받을 수 있다.



에릭 홀더 미국 법무장관은 "현대·기아차에 대한 전례없는 불이익은 시장에서 미국 소비자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함"이라며 "허위진술을 하고 법을 위반한 기업을 처벌하는 법무부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추천하기

1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76 퍼온 글---이동평균선 4개를 다깨트리고 내려가는 현대자동차 ! 퍼온 글 2015-07-09 0 2801 443
8975 대인춘풍 지기추상 계몽주의 2015-07-09 0 3000 454
8974 중앙일보---‘사법연수원 불륜남’ 간통죄 무죄 법원 2015-07-09 0 2622 438
8973 연합뉴스---현대중 특별감독서 444건 지적…작년보다 감소(종합) 기사 2015-07-09 0 2486 420
8972 우리는 간다 광고쟁이 2015-07-09 0 3211 426
8971 와우 한국경제TV---근로계약서에 수습기간 명시 안 됐다면?··정규직 해당<법원> 법원 2015-07-09 0 2523 422
8970 전자뉴스---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불면증 시달려 ‘산재 인정’...미국 500억원 소송 승소 ‘기대’ 신문 2015-07-09 0 2591 445
8969 민중의 소리---소수노조 차별 안돼” 법원, 부산버스회사에 첫 긴급이행명령 법원 2015-07-09 0 2499 438
8968 현대차에 근무하는--- 호구 2015-07-09 0 2781 432
8967 머니투데이---대법 "MBC, 이상호 기자 해고는 무효"(상보) 법원 2015-07-09 0 2489 424
8966 한국경제---이상호 전 MBC 기자, '해고 무효' 소송 승소 법원 2015-07-09 0 2678 432
8965 차라리 모가지를 쳐라! 면도칼 2015-07-09 0 2599 426
8964 이런 소용돌이 와중에 있는 회사가 어떻게 생존 가능할까? 노조원 Q 2015-07-09 0 2674 416
8963 중소형차 신모델 출시가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연꽃이 필 무렵 2015-07-09 0 2478 424
8962 퍼온 글---강성노조가 지금의 현대차 위기를 만들었다(?) 퍼온 글 2015-07-09 0 2601 407
8961 박근혜와 \\\(가상 수출진흥확대 회의에서,...) 복날 개작두 2015-07-09 0 2560 417
8960 정몽구는 빨리 6조5천억원을 만들어서 회사의 곳간에 통 큰 기부(한전부지 입찰가 손실분 만회)를 하고 이 회사를 통 크게 떠나거라 정사모 2015-07-09 0 2533 428
8959 자기가 가진 전 재산 돈 보다 더 기부했다고 말 하는 놈이 있나? 헷갈리우스 2015-07-09 0 2558 429
8958 뉴시스---정몽구 회장 주식자산 1년새 2조 증발... 4조9340억원 신문 2015-07-09 0 2403 424
8957 한국경제---현대차의 '신차 전략', 기획부터 바꿔라 기사 2015-07-09 0 2517 427

[first] <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