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106    추천:222 2014-11-05 17:56:42
'현대차 통상임금' 1심, 이틀 전…노조 "사법부, 현명한 판단해야" ---뉴시스

'현대차 통상임금' 1심, 이틀 전…노조 "사법부, 현명한 판단해야"

   기사등록 일시 [2014-11-05 11:28:03]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열린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관련 사법부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이경훈(가운데) 지부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참석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사측이 퇴직자에게 임금 성격이 분명한 상여금을 15일 미만 근무한 재직자에게 지급하지 않는 것은 우월적 지위를 악용한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2014.11.05. suncho21@newsis.com 2014-11-05 0 【서울=뉴시스】홍세희 기자 =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1심 선고를 앞두고 현대차 노조가 사법부에 현명한 판단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는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의 정의를 바로세우는 사법부의 정의롭고 현명한 판단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현대차 노조는 "사측이 퇴직자에게는 일할 지급하는 임금 성격이 분명한 상여금을 15일 미만 근무한 재직자에게 지급하지 않는 것은 우월적 지위를 악용한 것"이라며 "대한민국에 사법정의가 바로 서 있다면 사측의 의도대로 판결을 내려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해 대법원이 통상임금의 판단기준을 제시하는 판결을 내린 뒤 고용노동부는 현대차를 정조준한 '지도지침'을 하달했다"며 "사측이 주장하는 '고정성 결여', '신의칙 적용' 등의 허구성을 반박할 자료를 보충해 재판부에 접수한 만큼 정의로운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현대차 노사는 지난해 8월 통상임금과 관련해 직군별로 대표 소송을 벌여 결과에 따라 전체 조합원에 적용키로 합의했다. 합의에 따라 조합원 윤모씨 등 23명은 현대차를 상대로 한 임금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



이에 따라 서울중앙지법 민사42부(부장판사 마용주)는 7일 오전 10시 1심 선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hong1987@newsis.com



추천하기

16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676 퍼온 글---올해 기관 현대차 총 매도현황 퍼온 글 2015-08-05 0 2445 443
9675 거시기 혀~ 거시기 2015-08-05 0 2455 440
9674 노동 개혁 쉬운 해고 2015-08-05 0 2488 445
9673 이게 얼마나 큰 기득권 세력인가 일심일심일심 2015-08-05 0 2623 476
9672 항상 늦장 대응, 2년 전 출간 된 책을 지금 읽으면서 우울해 2015-08-05 0 2506 450
9671 어떤 ㄱ ㅅ ㄲ 의 인생 XX 2015-08-05 0 2941 446
9670 인생의 오전과 오후 계몽주의 2015-08-05 0 2543 461
9669 영어, 일본어, 역사 공부 정사모 2015-08-05 0 2839 450
9668 현대차의 중국시장 가동율 임직원 2015-08-05 0 2492 434
9667 중국시장에서의 현대차의 미래는 어둡다 임직원 2015-08-05 0 2509 437
9666 [中 자동차 시장 성장률 하락에 판매 부진…"환율효과로도 커버 불가"] 주주 2015-08-05 0 2623 438
9665 중국시장 성장율 7%에서 3%대로 하향 조정 바람 피운 남편 2015-08-05 0 2515 463
9664 중국,  기회의 땅이 경쟁의 땅으로 ... 선지자 2015-08-05 0 2508 464
9663 중국 공장 가동율 70 % ??? , 그런데 4,5 공장 건설 중 ??? 비극의 종말 2015-08-05 0 2595 433
9662 머니투데이---오늘의포인트]현대차, 中에서 걸린 브레이크 보도 2015-08-05 0 2522 439
9661 MBN---훈계 이유로 목덜미 주무르면…대법 "강제 추행" 법원 2015-08-04 0 2600 436
9660 연합뉴스---동성(同性)상사의 성희롱 배상판결 법원 2015-08-04 0 2497 437
9659 MBN---경찰 간부가 부하 여경 성희롱 의혹 방송 2015-08-04 0 2606 427
9658 조만간 검찰수사 할터이고 비자금의 유혹 2015-08-04 0 2530 440
9657 글로비스 사회환원 된게 아닌가? 꼼수였나 2015-08-04 0 2554 443

[first] < [160]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