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202    추천:252 2014-11-06 10:01:10
현대차그룹 시총 32조 감소…2위 자리 ‘흔들’  ---컨슈머타임스

현대차그룹 시총 32조 감소…2위 자리 ‘흔들’  



2014.11.06  이미주 기자 | limiju@cstimes.com    

 

[컨슈머타임스 이미주 기자] 현대차그룹의 시가총액이 32조억원 가량 감소하며 그룹 순위 3위로 밀려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그룹 11개 상장사의 시총은 전날 현재 114조2884억원으로 집계됐다.



현대차그룹 시총은 한전 부지 매입을 발표한 지난 9월18일 이후 1개월여 만에 32조7122조원, 22.2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시총 3위인 SK그룹 15개 상장사의 시총은 93조886억원으로 0.83% 늘었다.



이 기간 양 그룹 시총 격차는 기존 54조6749억원에서 21조1998억원으로 절반 이하로 좁혀졌다.



SK그룹 주가가 움직이지 않더라도 현대차그룹 주가가 18.55% 이상 떨어지면 SK그룹에 시총 기준 2위를 내주게 된다.



현대차는 최근 3년7개월간 지켜온 국내 기업 시총 2위 자리를 지난 4일 SK하이닉스에 뺏겼다.



한전 부지 매입 발표 이후 현대차 시총은 30.73%(이하 우선주 제외) 급감했고 기아차와 현대모비스는 16.44%, 16.49% 각각 줄었다.



현대건설(-29.25%), 현대위아(25.00%), 현대제철(20.53%)을 비롯해 11개 그룹 상장사 모두가 2자릿수의 주가 하락을 겪었다.



SK그룹도 정유·화학 업종 부진의 여파로 SK이노베이션이 10.66%, SKC가 26.20% 각각 떨어졌다.



SK하이닉스(7.03%), SK C&C(9.40%), SK네트웍스(11.94%), SK가스(13.33%) 등 여타 업종 종목들은 상승하면서 정유·화학 계열사의 하락을 상쇄했다.



추천하기

35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776 5백명이 가난해져야 한사람이 부자가 된다 계몽주의 2014-12-31 0 3863 283
5775 돈은... 계몽주의 2014-12-31 0 3752 264
5774 참지 마시오 계몽주의 2014-12-31 0 4709 312
5773 퍼온 글---현대차,공공의 적?... 희망? 퍼온 글 2014-12-31 0 3515 259
5772 MK뉴스---현대차, 한전부지 개발 `속도`…100층 이상 랜드마크 조성 기사 2014-12-30 0 3271 265
5771 아시아투데이---현대차, 110층 규모 초고층 랜드마크 세운다 기사 2014-12-30 0 3319 245
5770 퍼온 글---공매도에 밀리는 보여주기식 자사주 매입운영 [2] 퍼온 글 2014-12-30 0 3322 253
5769 퍼온 글---공매도에 시달린 12월 퍼온 글 2014-12-30 0 3611 269
5768 퍼온 글 퍼온 글 2014-12-30 0 3482 238
5767 퍼온  글---현대차 중국 4,5공장의 의미 퍼온 글 2014-12-30 0 3458 243
5766 서울경제---현대차 복합할부 딜레마 기사 2014-12-30 0 3737 247
5765 뉴스핌---법원,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1월 16일 선고 보도 2014-12-30 0 3799 266
5764 아이뉴스24---法,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내달 16일 선고 보도 2014-12-30 0 3510 267
5763 한겨레---충칭·창저우 자동차공장 내년 착공…현대차, 중국시장 선두 넘본다 보도 2014-12-30 0 3526 274
5762 한국일보--中 충칭ㆍ창저우... 현대차의 선택은 '둘 다' 보도 2014-12-30 0 3367 245
5761 나는 국민들에게 진실만을 말할 것이다 계몽주의 2014-12-30 0 3597 270
5760 SBS뉴스---3년이면 임원 승진..'오너 3세 리스크' 기업 숙제 보도 2014-12-30 0 3188 264
5759 권력과 재벌의 원수는 누구인가? 작가 2014-12-30 0 3397 260
5758 복종과 충성을 즐기고 있을 뿐이다 십상시 2014-12-30 0 3472 284
5757 현재로서는 이 나라에 앞날이 없다 작두도사 2014-12-30 0 3429 260

[first] <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