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불이 조회수: 3488    추천:265 2014-11-09 20:45:19
연월차에 무관심하다가

연월차에 무관심하다가 퇴직이 가까워지니 관심을 가집니다

작년 지회 재창건시에 제일 먼저 얘기된 것이 연월차 문제였지요



현지회장님께서 2008년부터 경영진과 간부들에게

연차 수당 지급 요청과 월차 휴무를 강조하는 공문도 보냈는데,

그동안 경영층에서 전혀 응답이 없고 공문 발송자만 조사하다가



지회가 재건된 후에 연월차 수당을 2010년도분 부터 2011.1.5 에

조금씩 지급하기 시작했지요



이는 지회장님의 개인의 노력의 결과입니다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일반직의 편익을

지회장님 혼자서 투쟁하신거죠

 

또한, 우리 지회의 각고의 투쟁의 결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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