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379    추천:240 2014-11-10 15:34:38
노대래 공정위원장 "현대차 '국내외 가격차' 확인 검토"---한국경제

노대래 공정위원장 "현대차 '국내외 가격차' 확인 검토"



입력 2014-11-10 15:05:49 | 수정 2014-11-10 15:05:49



노대래 공정거래위원장은 10일 현대자동차의 미국과 국내 제품 판매 가격이 1000만 원 이상 차이를 보인다는 지적에 대해 "확인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노 위원장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위 경제 분야 정책질의에서 현대차 제네시스의 미국과 국내 판매 가격 차이에 대한 공정위 조사 필요성을 지적한 정호준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의 질의에 "자동차가 생산지에 따라 원가 차이가 있고 나라마다 규제 정도가 다르다"고 답변했다.

 

그는 "가격 조사는 신중하게 해야 하고, 당국에서 가격을 인위적으로 조사하면 자칫 가격지수가 왜곡된다"며 "합리적인 증거를 대서 신고가 들어오면 확인조사를 하겠다. 조사 결과 지위남용 가능성이 있을 때 관계 기관에 가격 조사를 의뢰하는데 아직 신고가 들어온 게 없다"고 설명했다.



노 위원장은 그러나 '신고가 없어도 문제가 많으니 검토해 달라'고 정 의원이 거듭 요청하자 "확인 검토해보겠다"고 답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추천하기

37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436 조선비즈---'한화맨 반대' 삼성토탈 직원들…노조 설립 언론 2014-11-30 0 3354 258
5435 이데일리---수입차 내년 판매전망 21만5000대 '보수적' 기사 2014-11-30 0 3119 242
5434 경향신문--- 법원, ‘노조원 표적해고는 부당노동행위’라는 중노위 판정 뒤집어 보도 2014-11-30 0 3146 265
5433 한국일보---파업 노조원 표적 해고 괜찮다? 법원, 중노위 "부당" 판정 뒤집어 보도 2014-11-30 0 3157 242
5432 1%를 위한 ~~99% 똥돼지들의  무관심!! 후아레즈 2014-11-30 0 3832 244
5431 노컷뉴스--- 쌍용차·YTN 해고언론인 6년 복직 소송도…'결국 무위로' 보도 2014-11-29 0 3169 273
5430 대법 “YTN 기자 해고 정당”, 최민희 “대법, 언론자유역사에 큰 상처 남겨” 보도 2014-11-29 0 3289 249
5429 미디어뉴스---빛났던 노종면의 '침묵', KBS-MBC의 실망스런 ‘YTN 판결보도’ 보도 2014-11-29 0 3239 269
5428 미디어오늘---YTN 판결로 보는 조중동과 KBS의 ‘언론자유도’ 보도 2014-11-29 0 3248 274
5427 뉴스1---YTN 해직기자 3명 해고 확정…대법 "해고는 정당"(종합) 보도 2014-11-29 0 3159 242
5426 자나깨나 잇발을 갈고 있지요 회사에 당한 자 2014-11-29 0 4167 254
5425 연월차 소송 자료 11/28 재판부에 제출 창조 소송 2014-11-29 1 3854 238
5424 11월 22일(토) 근무와 관련하여.... 영맨 2014-11-28 0 3970 272
5423 매일경제---‘루게릭 투병’ 박승일 KBL 명예직원, 11개월 만에 정리해고 기사 2014-11-26 0 3688 273
5422 미디어스---우리와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주민의 차이는 무엇인가? 언론 2014-11-26 0 3625 253
5421 나흘간 무단결근하고 해외여행..  법원 "현대차,,,해고는 지나쳐" 명판결 2014-11-26 0 4126 230
5420 년말 퇴직, 가시밭길 비극의 종말 2014-11-26 0 6002 267
5419 퍼온 글---현대차 자사주매입 주가하락 방지용이라 적극적 매수의사 없어[1] 퍼온 글 2014-11-26 0 3463 263
5418 퍼온 글---한전부지 약발이 더이상 안 먹히네.. 퍼온 글 2014-11-26 0 3902 256
5417 퍼온 글---현대차회장에대한 배임혐의고소 퍼온 글 2014-11-26 0 3941 242

[first] <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38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