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427    추천:252 2014-11-11 13:29:29
현대차 자사주 매입소식에 현대차그룹 ETF 강세 ---이데일리

[특징주]현대차 자사주 매입소식에 현대차그룹 ETF 강세 이데일리



| 김인경 | 2014.11.11 13:12

관련종목 시세/토론 (5)  기아차55,6002.02%조만간 강력한 급등 예상.

현대모비스234,0001.68% 현대모비스 이런 재료가 있는데..

현대모비스우222,0000.00%

어제의 거래량은 빠져나오기위..

GIANT 현대차그룹19,6501.95%

핫[3]TIGER 현대차그룹+19,4051.49%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현대차와 기아차의 자사주 매입 소식에 현대차그룹 상장주식펀드(ETF)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후1시9분 현재 TIGER 현대차그룹+(138540) ETF는 전거래일보다 1.70%(325원)오른 1만9445원에 거래되고 있다.



TIGER 현대차그룹은 현대차와 기아차, 그리고 현대모비스의 비중을 각 23.9%, 22.85, 14.8%씩 담고 있다



또 다른 현대차그룹 ETF GIANT 현대차그룹(107560) 역시 2.05%(395원)오른 1만9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ETF는 기아차를 26.5%, 현대모비스를 23.5%, 현대차를 22.0% 담고 있다.



한편 이날 현대차는 보통주 220만주, 우선주 25만여주, 2우선주 37만여주, 3우선주 2만5000주를 매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총 4500억원 규모다. 현대차는 "주가 안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뒤 이어 기아차 역시 보통주 405만주, 2210억원 어치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인경 (5tool@edaily.co.kr)



추천하기

20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56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 위반! 속보 2015-07-09 0 2786 429
8955 어제 한전 부장 친구를 만났더니 고개를 빳빳히 쳐들고 아뿔싸 2015-07-09 0 3633 448
8954 정년 전 해고 장난질 2015-07-09 0 2760 461
8953 텅 빈 머리와 통 큰 배팅의 결과는 뭘까? 정재암 2015-07-09 8 2757 452
8952 pip여,  부디 살아서  돌아오라! 노예계약 2015-07-09 0 2767 449
8951 퍼온 글---당근, 달걀, 커피의 처세술 퍼온 글 2015-07-09 0 2669 451
8950 퍼온 글---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사납다 퍼온 글 2015-07-09 0 2794 455
8949 퍼온 글---소 동파의 상소의 글과 이익의 성호사설 중에서 퍼온 글 2015-07-09 0 2922 450
8948 얼마나 불태웠는냐? 가 인생의 중요 포인트다 계몽주의 2015-07-09 0 2788 458
8947 국민일보---모발이식 마취사고로 식물인간된 대학교수, 7억 배상 판결 법원 2015-07-09 0 2475 444
8946 뉴스1---"인터넷증권방송, 손해 투자자에 민법상 배상 책임" 법원 2015-07-09 0 2481 441
8945 머니투데이---메르스 사망자 유족 9일 국가·병원 상대로 소장 접수 소송 동네 2015-07-09 0 2461 424
8944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일반노조원 2015-07-09 0 2613 438
8943 또,,,,pip 끌려 간다매~~pip해고  프로그램은 죽을 확율이  100%다 콜록콜록 2015-07-09 0 3022 428
8942 퍼온 글---공매도 열씸히 하는구나...[1] 퍼온 글 2015-07-08 0 2800 427
8941 PIP 스트레스로 자살하면, 살인범으로 처벌되나요? 살인마 2015-07-08 0 2994 421
8940 SBSCNBC---추락하는 현대차, 날개가 없다…10달 새 39% 폭락 방송 2015-07-08 0 2652 440
8939 SBSCNBC---속타는 현대차 주가…금융상품 손실도 '눈덩이' 방송 2015-07-08 0 2894 433
8938 조선일보---빌라 내연녀 명의로 돌리고, 외제차 타고 출퇴근한 1급 공무원 내부 고발 2015-07-08 1 2891 433
8937 역시 내부 고발이 최고야 칼날 2015-07-08 0 2890 412

[first] <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