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비극의 종말 조회수: 3517    추천:234 2014-11-13 14:33:40
현대 경영자의 공통점 몇 가지(MB, MK)

현대 경영자의 공통점 몇 가지(MB, MK)



-독재적 전횡으로 나홀로 결정하고 일처리하는 황제경영 스타일(MB,MK)

-철저한 분석없이 일단 일을 저지르고 본다(4대강사업, 해외자원 외교, 대북사업, 한전 부지 입찰)



-잘못한 일에 책임도 지지않고 나몰라 한다(4대강사업, 해외자원 외교, 한전부지 입찰)

-사적인 이익에 잔머리 굴린다(MB 사저부지 저가 매입 시도, MK의 자녀 편법 상속, 친인척 계열사 밀어주기)



-잘못된 일에 본인이 책임을 지지않아 남이 대신 고통을 겪는다

(실패한 국책 사업에 국민 혈세로 보전, 주가 폭락에 강탈한 비정규직 임금등으로 충당, 회사돈으로 중간 배당, 자사주 매입, 주가 방어등에 낭비,900 억원 짜리 전용기 구입--자금출처 불분명)



말하기조차 창피하고 부끄럽고 화가난다!! 정말 ~~~

나중에 모두 소환되어 처벌을 받겠지 !!!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664 445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2956 431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03 421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562 435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736 419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689 395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030 406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433 398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776 394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11 403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764 396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846 408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11 431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651 424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437 418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456 415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854 430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2972 411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13 422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744 401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