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 지회장 현승건 조회수: 6861    추천:426 2014-11-14 05:14:21
검찰의 옳바른 판단 촉구
다운로드 #1 : 수원검찰 이의서 제출.1.hwp (64 KB), Down:550

진행중인 사안의 일부를 공개합니다,



간부사원취업규칙의 적용을 받는 과장급 이상 근로자가 1만명이 됨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는 우리를 너무 쉽게 생각하고 함부로 대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간부사원취업규칙의 부당성을 함께 생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쌍용자동차 대법원 판례를 보셨을 것입니다.



세상은 법과 원칙 정의보다는 가진자와 힘있는자의 편이며 그리 녹녹하지 않습니다.



우리 일반직지회는 결코 이러한 불합리에 굴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켜봐 주십시요.





PS  위 다운로드 참조해주시고요, 다음에는 서울고등검찰에 항고내용 게시하겠습니다.



     현재 부당해고 등 다수가 행정소송 중에 있으며, 월차삭제와 년차축소에 대한



     10년간의 부당이익에 대해 민사소송 중에 있습니다.   사측의 부당성에 대한



     근거자료를 오랫동안 준비해왔기 때문에 승소를 확신하고 있습니다.



     년월차 민사소송에 많은 분들이 동참하기를 기대하고 공지하였음에도



    소수만  이번 소송에 참여하였습니다.  추가 소송시에 동참해 주십시요.



추천하기

4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856 현대차그룹 3총사, 한전 부지 인수 충격에 시총 19조 증발 --더팩트 언론 2014-10-20 0 3055 218
4855 16만원 대로 내려 앉은 현대차, 기계적 주가 하락 직면---이데일리 언론 2014-10-20 0 2989 229
4854 처칠, 일반직지회 계몽주의 2014-10-20 0 3255 243
4853 너의 의미 작가 2014-10-18 0 3751 226
4852 10대그룹 경영진단③] 현대차그룹 ‘체력 보충’ ---파이낸셜 투데이 퍼온 글 2014-10-18 0 3368 214
4851 현대차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지난호 기사를 읽고 ---노동자 연대 퍼온 글 2014-10-18 0 3262 224
4850 전 현대차 비정규직지회장, 실형 선고---국제뉴스 언론 2014-10-18 0 3106 220
4849 현대차·삼성, 취업 최대 난관은 ‘역사?’ 보도 2014-10-18 0 3070 206
4848 늙으면 통치와 경영에서 물러나야지 비극의 종말 2014-10-18 0 3850 197
4847 회사의 앞날에 먹구름이 잔뜩 끼었다 묘탈 2014-10-18 0 3341 230
4846 어떤 중역이... 칼날 2014-10-18 0 3635 233
4845 현대차는 10년안에 기아를 매물로 내놓을 것..퍼온 글 퍼온 글 2014-10-18 1 3720 233
4844 현재현 징역 12년 중형.. 재벌 총수로 '최고 형량' 비극의 종말 2014-10-18 0 2863 271
4843 판교 공연장 사고, 행사 안전대책 담당자 '투신 추정' 사망.."죄송하다"---동아일보 기사 2014-10-18 0 2916 207
4842 자기 돈 수 조원을 손해를 봐야 정신을 차리지... 칼날 2014-10-18 0 3233 213
4841 퍼온 글--정몽구 38년생, 만 76세 퍼온 글 2014-10-17 0 3364 218
4840 새벽 2시에 잠을 불러올 수 있는 비법 5가지---라이프매거진 기사 2014-10-17 0 2990 197
4839 베이비부머 절반 이상 "은퇴 후 집 처분하겠다" ---경향신문 기사 2014-10-17 0 3199 245
4838 하루 계란 3알로  남자가 바뀐다 기사 2014-10-17 0 3335 231
4837 [르포] '분신자살 기도' 경비원 동료들 "오죽했으면.."---서울경제 언론 2014-10-17 0 3735 237

[first] <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