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385    추천:269 2014-11-14 19:22:07
이데일리---정몽구 회장, 올해 누적보수 79.5억.. 임원 평균 3.9억(상보)

정몽구 회장, 올해 누적보수 79.5억.. 임원 평균 3.9억(상보)

이데일리 | 김형욱 | 14.11.14 18:51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정몽구 현대자동차(005380)그룹 회장의 올해 1~3분기 누적 보수가 79억5000만원으로 집계됐다.



현대차그룹이 14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정몽구 회장은 올 1~3분기 현대차 41억2000만원, 현대모비스(012330) 30억9000만원, 현대제철(004020) 7억4000만원를 더한 79억5000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정 회장은 올 3월14일 현대제철 등기임원에서 사퇴했으므로 현대제철은 1~3월 보수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현대차로부터 11억7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현대자동차그룹 상장 8개사 등기임원 1인당 평균 누적 보수액은 3억원대였다.

정몽구 회장을 비롯한 등기임원 67명의 누적보수액은 259억700만원으로 1인당 평균 약 3억8700만원이었다.



계열사별로는 현대차는 등기·사외이사와 감사위원을 비롯한 9인이 총 69억1200만원(1인당 7억6800만원)을 받았고, 기아차(000270) 9인은 24억6300만원(1인당 2억7400만원)을 받았다.



현대모비스 9인은 46억200만원(1인당 5억1100만원)으로 1인당 평균이 현대차 다음으로 많았다.



이어 현대제철은 3억2600만원(9인 29억3700만원), 현대로템(064350) 2억9200만원(9인 26억3200만원), 현대위아(011210) 1억6200만원(7인 11억3200만원), 현대하이스코(010520) 1억900만원(8인 44억3800만원), 현대건설(000720) 1억1300만원(7인 7억9100만원)이었다.



임원 1인당 보수 평균은 재직중인 임원, 총액은 퇴임 임원의 보수를 모두 더했기 때문에 일부 차이가 있다.



이중 누적 임금이 5억 이상인 임원은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13명(이중 2명은 퇴임)이었고, 현대위아는 유일하게 5억 이상 임원이 없었다.



전문경영인 중에선 한규환 현대로템 부회장이 12억53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9억8000만원), 박승하 현대제철 부회장(8억7600만원), 최근 퇴임한 이삼웅 전 기아차 사장(7억2700만원), 우유철 현대제철 사장(7억1600만원), 김충호 현대차 사장(6억9600만원), 윤갑한 현대차 사장(6억9300만원), 정수현 현대건설 대표(6억4300만원), 박한우 기아차 사장(5억5900만원), 김영곤 현대로템 부사장(5억1300만원) 순이었다.



퇴임자를 포함하면 신성재 전 현대하이스코 사장의 누적 연봉이 90억9900만원 정몽구 회장을 제치고 가장 많은 누적 연봉을 기록했다.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현대차그룹 제공





김형욱 (nero@edaily.co.kr)



추천하기

15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776 한겨레---현대기아차, 중국에서 ‘900만원 파격 할인’ 왜? 보도 2015-08-09 0 2476 439
9775 SBS---"상고 법원 만들자" vs "대법원 위상 높이기" 보도 2015-08-09 0 2566 470
9774 미디어스---법원, ‘단협 이행하라’는 연합 노조 가처분 기각 기사 2015-08-09 0 2497 459
9773 경향신문---사설]17년 불법하도급 외면한 동양시멘트·법원·정부·검찰 보도 2015-08-09 0 2418 430
9772 데일리한국---직장에서 음란물 800개 다운받은 직원 '해고'! 법원 판결은? 법원 2015-08-09 0 2513 462
9771 한국일보---회사서 음란물 800건 내려받기… 법원 "해고는 적법… 범죄 해당" 법원 2015-08-09 0 2479 458
9770 당신은,,, 현대차의 자발적 노예가 목표였습니까. 푸어 2015-08-09 0 2828 438
9769 그들잔치 쌍칼 2015-08-09 0 2611 438
9768 노무개혁 호상 2015-08-08 0 3169 427
9767 재벌개혁 똥퍼 2015-08-08 0 2732 424
9766 붕가붕가 꽃뱀 2015-08-08 0 2917 431
9765 미래경제---현대·기아차, 내수점유율 3개월 만에 반등…70% 눈앞 보도 2015-08-07 0 2595 433
9764 이투데이---현대기아차, 올해 내수 점유율 70% 달성하나?… 3개월만에 반등 보도 2015-08-07 0 2488 418
9763 시사저널---현대·기아차, 7월 유럽에서 날고 중국에서 기었다 언론 2015-08-07 0 2614 430
9762 뉴스웨이---현대기아차 ‘글로벌 판매’ 확대 팔 걷었다 기사 2015-08-07 0 2637 434
9761 [KJtimes---롯데그룹 급여, 10대 그룹 중 '꼴찌'...1위는 현대차 보도 2015-08-07 0 2749 429
9760 에너지경제---현대차, 10대 그룹 중 평균임금 '1위'… 롯데는 ‘꼴찌’ 보도 2015-08-07 0 2617 492
9759 아시아투데이---[현대차 리부트⑦]고성능차 프로젝트 완수할 ‘팀 정의선’…완벽한 합을 찾아라 기사 2015-08-07 0 2621 446
9758 미디어펜---"반값 전쟁" 뛰어든 현대차의 한 수 "차이나네" 기사 2015-08-07 0 2542 435
9757 연합인포맥스---현대차, 中 시장 매출 감소…도요타는 약진<배런스> 언론 2015-08-07 0 2520 459

[first] <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16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