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141    추천:229 2014-11-15 22:18:44
건강웰빙---당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나쁜 습관 4가지

행복은 물질을 통해 충족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다. 이는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에 처해있거나 치유가 불가능한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까지 통용되는 말은 아니다.



인간이 누려야할 기본적 인권, 재정적 안정, 신체적 건강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에게 행복은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조언하는 것은 상대의 입장을 매우 안일하게 평가하는 처사다.



하지만 경제적 빈곤층도 아니고 특별히 아픈 곳도 없다면 그때부터는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 순간부터는 경제적 풍요와 행복감이 정비례하지 않는다.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사고를 하며 항상 스스로를 격려하고 자신의 기분을 북돋우는 습관이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본인이 불행한 삶을 살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기분을 침체시키는 안 좋은 습관들이 있다. 작가 엘버트 허버드는 "행복은 습관"이라고 말했다. 또 습관은 노력이 필요하다. 행복감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려고 노력하고 습관화해야 온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지 아메리칸키가 기분을 침체시키는 나쁜 습관들을 보도했다.



◆생각이 과거에 정체해 있다=과거의 영광스러웠던 일에 연연하거나, 반대로 실패했던 경험을 상기하며 앞으로 진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처럼 정체된 생각은 반드시 깨야 하는 건강하지 못한 습관이다.



생각이 과거에 머물러 있는 동안 현재 할 수 있는 많은 경험들을 놓치게 된다. 누구나 가끔씩 과거의 일을 떠올린다. 과거를 추억하는 일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또 과거의 경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미래를 계획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곳에 정체해 있다면 문제다. 과거의 영광이나 상처에서 빠져나와 현재를 살아야 한다.



◆완벽주의를 추구한다=모든 일이 완벽하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자체가 이미 불완전한 곳이다. 완벽해지려고 하는 것은 시간과 에너지 낭비다.



완벽주의를 추구하다보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 눈에 든 가시처럼 신경이 쓰이고 완벽하지 못한 자신의 모습에 비참하고 우울한 감정이 들 수 있다. 결국 자존감마저 떨어지고, 궁극적으로는 실질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뒀을 때도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에 자괴감에 빠지게 된다.



◆물이 반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긍정적인 사고와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을 비교할 때 흔히 물의 예를 들곤 한다. 긍정적인 사람은 "물이 반이나 남았네"라고 생각하는 반면, 부정적인 사람은 "물이 반밖에 없네"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매사 모든 일을 삐딱하게 보고 투덜대는 것은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을 하면 자신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제한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나와 남이 아닌, 나와 나를 비교하라=나와 나를 비교하는 삶이 바로 행복한 삶을 사는 핵심이다. 반면 나와 다른 사람을 비교하는 것은 불행한 감정을 키우는 가장 안 좋은 습관이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보다 생산적이고 발전적이며 행복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처럼 부정적인 사고들을 긍정적으로 바꾼다는 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일은 아니다. 많은 훈련이 필요하다. 우선 아침에 밝은 음악을 들으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스스로의 사기를 고무시킬 수 있는 좋은 책이나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사고를 긍정적으로 전환시켜 나가보자.



추천하기

25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96 나의 주장은 모두 옳고 합당하다 재판부 2015-05-18 0 2652 388
7895 올해는 57년생 모두 퇴사 시켜라 회사에 당한 자 2015-05-18 0 2950 383
7894 사측의 반란 왕노무께 2015-05-18 0 2985 389
7893 57년생 일반직 올해 엄청 팽 된다... 너무나  무능력하다는 사측의 평가가 팽~ 형아~ 2015-05-18 0 3198 382
7892 폐하! 위험합니다,, 이젠  늙은 노무,,,똥개를 버릴때 입니다~~ 진언 2015-05-18 0 3153 397
7891 우린 모두 무대뽀 가족 무대뽀 2015-05-17 0 3049 362
7890 오늘 하루 밤에 천년의 쾌락을... 작가 2015-05-17 0 3400 375
7889 모든 일과 행복이 계몽주의 2015-05-17 0 2971 365
7888 생각이 같지 않으면 계몽주의 2015-05-17 0 3244 391
7887 정몽구의  超 비상경영 선포! 총괄사표 2015-05-15 0 3792 398
7886 늙은 개는 '주인도 알아보지 못한다'고 했지요 배신자 2015-05-15 0 3098 383
7885 일반직들이 부당한 징계를 당해서 모두 일어났다면 ~~~``` 소송으로 2015-05-15 0 2983 362
7884 노조의 '임단협 최종안'을 보면서 유감을 전한다! 콩팥적출 2015-05-15 0 3438 374
7883 마그나 카르타 , 대헌장 역사학자 2015-05-15 0 2977 369
7882 Magna Carta-- 대헌장 역사학자 2015-05-15 0 3021 358
7881 뉴시스---현대차 노조, 올해 임단협 요구안 최종 '확정' 언론 2015-05-15 0 2910 361
7880 엿같은 회사네~ 012부대 2015-05-15 0 2943 362
7879 스페셜경제--현대기아차의 새로운 변화‥열린 마음으로 소통 강화 언론 2015-05-15 0 2794 370
7878 울산뉴스투데이---현대차 "대법원 판결 불복 무단결근 비난받아 마땅" 보도 2015-05-15 0 2766 366
7877 현대차 하면... 성난 고객 2015-05-15 0 2873 381

[first] <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