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134    추천:225 2014-11-15 22:20:48
건강웰빙---암도 스트레스도 줄이는... 건강 차 효능 4

홍차, 녹차 등의 효과



따뜻한 차 한 잔이 마음을 푸근하게 하는 계절이다.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 때에 차는 이런 정서적 효과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직접적으로 효과가 있다. 미국의 건강의료 정보 사이트 '헬스닷컴(Health.com)'이 차의 건강 효능 4가지를 소개했다.



◆난소암 위험을 낮춘다='미국임상영양학저널(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실린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매일 홍차를 마시는 사람은 난소암 발병 위험이 31%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25~55세 사이의 여성 17만 명을 대상으로 30년 동안의 식습관을 조사해 이 같은 결과를 내놨다. 이에 의하면 홍차나 녹차를 비롯해 감귤류와 주스, 사과, 레드와인 등을 통해 항산화제의 일종인 플라보노이드를 많이 섭취한 여성들은 난소암에 걸릴 가능성이 낮아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혈압을 떨어뜨린다='영국영양학저널(The British Journal of Nutrition)'에 게재된 25가지의 연구결과를 분석한 논문에 따르면, 12주 동안 매일 홍차나 녹차를 마신 사람들은 이보다 짧은 기간 차를 마신 사람들보다 혈압이 크게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압을 낮추는 효과는 홍차보다 녹차가 더 큰 것으로 드러났다.



◆췌장암 위험을 감소시킨다='암 역학 저널(the journal Cancer Epidem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녹차를 자주 마시면 췌장암 발병 위험이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 연구에서 특히 여성에게 이런 효과가 큰 것으로 드러났다. 녹차를 꾸준히 마시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췌장암 발병 위험이 32% 낮았다.



◆스트레스를 줄인다='생리 인류학 저널(The Journal of Physiological Anthrop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녹차와 백차가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이 실험 참여자에게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업무를 시키고 녹차와 백차, 따뜻한 물을 마시게 한 결과, 녹차와 백차를 마신 사람의 타액에서는 물을 마신 사람보다 스트레스 표지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추천하기

3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536 이게 사과하겠다는 마인드 인가? 망치 2014-12-13 0 3075 266
5535 외인, 12/9-12 ,4일간 현대차 63 만주 순매도 일반직 2014-12-13 0 2963 272
5534 이데일리---현대차는 파는데 기아차는 사는 외국인 기사 2014-12-13 0 3091 261
5533 스페셜경제---노동계, 현대차 하청근로자 특별 고용합의 폐기주장… 전주·아산하청 '반박' 보도 2014-12-13 0 3101 262
5532 SBS---서울고법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은 위법" 첫 판결 보도 2014-12-13 0 2980 258
5531 연합뉴스---<의무휴업 위법 판결 확정시 대형마트 규제 어려워> 기사 2014-12-13 0 2946 266
5530 아직까지 정신 못차렸구나! 의금부 곤장치기 2014-12-13 0 3127 252
5529 경향신문---폭행 부인 조현아 전 부사장..검찰 조사서 치명상 입나 언론 2014-12-13 0 3017 254
5528 역시 참여 연대가 힘세다 칼날 2014-12-12 0 3370 266
5527 대한항공 사무장 인터뷰 "조현아 욕설에 무릎꿇려…거짓진술 강요" (KBS 9시뉴스) 보도 2014-12-12 0 3092 228
5526 KBS 9시뉴스---‘땅콩 회항’ 패러디 봇물…대한항공 불매운동까지 언론 2014-12-12 0 3231 254
5525 SBS 8시뉴스---비뚤어진 특권의식…'오너 3세 리스크' 비상 언론 2014-12-12 0 3126 241
5524 꽃 같은 청춘을 회사에  바친 직원들에게 일반불이 2014-12-12 0 3381 237
5523 역시 제보, 내부 고발이 최고 내부 고발 2014-12-12 0 3576 239
5522 SBS8시뉴스---박 씨 어떻게 검거했나…가족·주민 제보 '결정적' 언론 2014-12-13 0 2943 228
5521 신이시여! 심판 2014-12-12 0 3408 227
5520 죄목... 망치 2014-12-12 0 3727 240
5519 내가 만약에 조현아  였더라면... 노조원 Q 2014-12-12 0 3365 247
5518 감히 , 능히, 훌륭히 간언을 했다 계몽주의 2014-12-12 0 3772 238
5517 위징 역사학자 2014-12-12 0 3366 237

[first] <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