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656    추천:243 2014-11-17 17:08:52
한국경제TV--- 현대차 지배구조 현황

[마켓 포커스] [손에 잡히는 투자] - 현대차 지배구조 현황

조일교  코리아인베스트 대표



현대차그룹 핵심 기업 지분률 현황



현대차의 가장 중요한 지배구조의 핵심은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의 순환구조다. 그런데 지금 보면 현대차, 현대모비스를 정몽구 회장이 다 가지고 있고 정의선 부회장은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의 지분을 거의 가지고 있지 않다. 그룹의 가장 핵심이 되는 주식의 지분을 곧 그룹을 상속할 부회장이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



한전부지 공사, 그룹계열사 일감 몰아주기인가

한전부지를 인수하게 되면 현대차 그룹의 건설회사에게 일감을 몰아줄 수가 있다. 그런데 문제는 현대엠코라는 주식의 비상장이다. 정몽구 회장의 지분율이 10%, 정의선 부회장이 25%다. 그리고 내부거래 비중이 1조 7500억의 내부거래 비중이 64%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올해 2월에 공정거래법이 통과가 되면서 이제는 비상장 그룹의 지분율이 20%인 회사에 대해서 그룹의 일감을 못 몰아주게 바뀌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정의선 부회장이 가지고 있는 현대엠코라는 회사에 일감을 못 몰아줘서 이 주가를 못 띄운다.



그런데 현대엠코가 현대엔지니어링과 지분을 합병 시켰다. 합병하면서 지분율이 11.72%로 떨어져서 이제는 공정거래법을 피해가게 된다. 그러니까 한전부지를 10조 5500억에 인수를 하더라도 현대엠코와 합병한 현대엔지니어링은 그룹공사 규모 3조를 그냥 다 받을 수 있다.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변화 향방은



내년까지 현대차, 현대모비스 주가가 올라가면 지분인수하기 힘들어지니까 주가가 정체되거나 하락되고 현대글로비스, 현대엠코(현대엔지니어링), 이노션 같은 경우에는 정의선 부회장의 지분 가치를 올려서 팔아서 기아차가 보유한 현대모비스 지분을 가지고 와야 되기 때문에 전자와 후자는 상반된 움직임을 보일 것이다.



자동차 부품주는 선별적으로 후강퉁과 관련해 FTA, 중국 로컬 업체에 납품하는 업체 위주로 올라갈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한국경제TV 뉴스를 바로 만나세요 GO!



추천하기

39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996 연합뉴스---"43세 임신, 37세보다 10배 어려워"<미국 연구팀> 기사 2014-10-25 0 2943 228
4995 이데일리---현대차 한전부지 10조 베팅에도 3분기 강남권 빈 사무실 늘어 기사 2014-10-25 0 3257 257
4994 퍼온 글---장기 대세하락 종목(투자 주의종목) 퍼온 글 2014-10-25 0 4598 252
4993 퍼온 글---현대차그룹의 통큰 배팅, 월요일 폭등할까요?[1]---조선비즈 퍼온 글 2014-10-25 0 2916 280
4992 퍼온 글---삼성전자VS현대차 3분기 실적 비교.[1] 퍼온 글 2014-10-25 0 3147 249
4991 서울대공원 공무원 성희롱…"오빠가 결혼하자면 하는 거야---SBS 기사 2014-10-24 0 3252 239
4990 민중의소리---술 따라봐, 엉덩이 만지며···”서울대공원 공무원, 계약직 여성 성희롱 논란 보도 2014-10-24 0 3009 243
4989 기아차 전 임직원 3명 중국 경쟁사에 기밀유출---연합뉴스 언론 2014-10-24 0 3345 263
4988 기독일보---검찰, '중국 경쟁사에 영업비밀 유출' 기아차 전직 임직원 등 기소 기사 2014-10-24 0 2864 221
4987 컨슈머타임즈---기아차 전직 임직원 3명, 중국 경쟁사에 기밀유출 언론 2014-10-24 0 3079 214
4986 연재] 김소형의 힐링타임---베이비뉴스 기사 2014-10-24 0 2960 224
4985 머니투데이---현대차, 주가 언더슈팅 해소 기대감-KTK證 기사 2014-10-24 0 2816 211
4984 수면 건강을 생각한다면 낮잠 자지 말아라--헬스조선 기사 2014-10-24 0 2903 239
4983 1500cc 이하 외국산 경유차 수입 급증---대전경제뉴스 보도 2014-10-24 0 3440 220
4982 수입자동차 절반이 '지방行'---아시아경제 보도 2014-10-24 0 2819 222
4981 3분기 승용차 수입 38% 증가...소형 수입차 급증 ---YTN 보도 2014-10-24 0 2880 214
4980 술 마시고 車 30cm만 움직여도 음주운전?---헤럴드경제 기사 2014-10-24 0 2814 242
4979 한정애 "삼성, 정년연장 해놓고 실상은 대량퇴직"---연합뉴스 보도 2014-10-24 0 3004 221
4978 "이제 카드로 차 못산다?" 현대차 초강수에 카드사는…데일리안 기사 2014-10-24 0 3064 239
4977 경향신문---연차휴가 평균 0.6일 쓰는 은행연합회 직원 왜? 보도 2014-10-24 0 2859 230

[first] < [394] [395] [396] [397] [398] [399] [400] [401] [402] [40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