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710    추천:244 2014-11-17 17:08:52
한국경제TV--- 현대차 지배구조 현황

[마켓 포커스] [손에 잡히는 투자] - 현대차 지배구조 현황

조일교  코리아인베스트 대표



현대차그룹 핵심 기업 지분률 현황



현대차의 가장 중요한 지배구조의 핵심은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의 순환구조다. 그런데 지금 보면 현대차, 현대모비스를 정몽구 회장이 다 가지고 있고 정의선 부회장은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의 지분을 거의 가지고 있지 않다. 그룹의 가장 핵심이 되는 주식의 지분을 곧 그룹을 상속할 부회장이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



한전부지 공사, 그룹계열사 일감 몰아주기인가

한전부지를 인수하게 되면 현대차 그룹의 건설회사에게 일감을 몰아줄 수가 있다. 그런데 문제는 현대엠코라는 주식의 비상장이다. 정몽구 회장의 지분율이 10%, 정의선 부회장이 25%다. 그리고 내부거래 비중이 1조 7500억의 내부거래 비중이 64%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올해 2월에 공정거래법이 통과가 되면서 이제는 비상장 그룹의 지분율이 20%인 회사에 대해서 그룹의 일감을 못 몰아주게 바뀌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정의선 부회장이 가지고 있는 현대엠코라는 회사에 일감을 못 몰아줘서 이 주가를 못 띄운다.



그런데 현대엠코가 현대엔지니어링과 지분을 합병 시켰다. 합병하면서 지분율이 11.72%로 떨어져서 이제는 공정거래법을 피해가게 된다. 그러니까 한전부지를 10조 5500억에 인수를 하더라도 현대엠코와 합병한 현대엔지니어링은 그룹공사 규모 3조를 그냥 다 받을 수 있다.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변화 향방은



내년까지 현대차, 현대모비스 주가가 올라가면 지분인수하기 힘들어지니까 주가가 정체되거나 하락되고 현대글로비스, 현대엠코(현대엔지니어링), 이노션 같은 경우에는 정의선 부회장의 지분 가치를 올려서 팔아서 기아차가 보유한 현대모비스 지분을 가지고 와야 되기 때문에 전자와 후자는 상반된 움직임을 보일 것이다.



자동차 부품주는 선별적으로 후강퉁과 관련해 FTA, 중국 로컬 업체에 납품하는 업체 위주로 올라갈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한국경제TV 뉴스를 바로 만나세요 GO!



추천하기

4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596 차이나타운 일반직 2014-10-03 0 3660 261
4595 뇌졸증 위험 신호 8가지 보도 2014-10-03 0 2975 223
4594 한전 부지 매각 ‘사전교감설’---데일리한국 보도 2014-10-03 0 3264 221
4593 한전 GBC 사업, 현대엔지니어링이 맡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뉴스1 일심일심일심 2014-10-03 0 3398 232
4592 <현대차 노사 임금협상 완전 타결 의미와 과제>---연합뉴스 보도 2014-10-03 0 2928 226
4591 퍼온 글--정몽구 배임행위의 증거??? 삼성은 4조 6,700억원 입찰 퍼온 글 2014-10-03 0 3079 233
4590 퍼온 글--<혹시나 했더니 역쉬나~>엉아가 일전에 10조 5500억이 만든 효과~! 퍼온 글 2014-10-03 0 3127 214
4589 현대차 가격과 현대의 미래.. 너무한거 아닌가요??? 퍼온 글 2014-10-03 0 3205 224
4588 몽구는 스스로 자기 자신(능력)을 말한다 작가 2014-10-03 0 3151 237
4587 삼성 잘못되면 나라가 휘청...원칙적으론 국유화해야---한국일보 퍼온 글 2014-10-03 0 3007 259
4586 한전부지 후폭풍에 현대차그룹株 '추풍낙엽'---한국일보 보도 2014-10-03 0 3023 227
4585 현대차, 한전부지 실제 개발까지 '첩첩산중'---연합뉴스 언론 2014-10-03 0 2815 235
4584 현대차, 한전 부지 매각 입찰가 10조5,500억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항전한전 2014-10-03 1 2898 258
4583 '활동부족·부적절 수면'..한국인 건강 해치는 주요인---연합뉴스 보도 2014-10-03 0 2732 211
4582 만취 동료에 호의 베풀다…헉! 1억 배상 ---한겨레 일반불이 2014-10-03 0 2786 250
4581 美, 역시 工大生 천국… 大卒 평생소득 최상위권… 그중에도 화학공학이 1위---조선일보 퍼온 글 2014-10-03 0 2823 219
4580 환노위, 야당 이재용·정몽구·신동빈 등 증인 신청---머니투데이 보도 2014-10-03 0 2760 218
4579 일반직 연월차 미지급 수당을 지급하라는 소송이 시작되었다 참여 노조원 2014-10-03 0 3128 260
4578 정몽구 3위로 추락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국내 주식부호 '2위' ---뉴시스 보도 2014-10-03 0 2736 232
4577 은퇴후 찾아온 정신적 공황, 석달간 집밖에도 못나가---머니투데이 퍼온 글 2014-10-03 0 2790 210

[first] < [414] [415] [416] [417] [418] [419] [420] [421] [422] [4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