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615    추천:240 2014-11-20 14:21:27
현대차 정몽구 회장, `한전부지 매입` 배임 혐의 피소…현대차그룹株 하락 ---매일경제

현대차 정몽구 회장, `한전부지 매입` 배임 혐의 피소…현대차그룹株 하락  

기사입력 2014.11.20 13:07:06  



<사진출처 : MBN>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이 배임 혐의로 검찰에 피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송규종)은 "한국전력 부지 고가 매입 논란과 관련해 정몽구 회장이 현대차 주주로 알려진 A 씨로 부터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피소 돼 수사 중이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A 씨는 "한전부지를 시세보다 비싼 값에 구입해 현대차그룹에 손해를 끼쳤다"고 정몽구 회장이 배임 혐의로 피소된 이유를 밝혔다.



이에 현대와 기아차는 20일 장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4분 현재 현대차는 전날보다 2.62% 내린 16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차도 1.42% 하락한 5만5600원을 기록 중이다.



앞서 현대차는 지난 9월 한전이 본사 나주 이전으로 매각 공고를 낸 삼성동 부지 7만 9342㎡를 감정가의 세 배가 넘는 10조5500억원에 낙찰 받았다.



당시 현대차와 입찰 경쟁에 나섰던 삼성전자는 약 5조원 대의 입찰금을 제시했던 것으로 알려져 정몽구 회장의 과도한 베팅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이후 현대차 주가는 한 달 반 사이 20.2%가 떨어졌고 8조7000억원의 시가총액도 사라졌다. 주가 하락에 현대차그룹은 3년7개월 만에 시총 2위 자리를 SK하이닉스에 넘겨주고 말았다.



정몽구 회장 배임 혐의 피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몽구 회장 배임 혐의 피소, " "정몽구 회장 배임 혐의 피소, " "정몽구 회장 배임 혐의 피소, "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속보부]

[ⓒ 매일경제 & mk.co.kr]



추천하기

35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776 5백명이 가난해져야 한사람이 부자가 된다 계몽주의 2014-12-31 0 3846 283
5775 돈은... 계몽주의 2014-12-31 0 3735 264
5774 참지 마시오 계몽주의 2014-12-31 0 4692 311
5773 퍼온 글---현대차,공공의 적?... 희망? 퍼온 글 2014-12-31 0 3499 259
5772 MK뉴스---현대차, 한전부지 개발 `속도`…100층 이상 랜드마크 조성 기사 2014-12-30 0 3256 265
5771 아시아투데이---현대차, 110층 규모 초고층 랜드마크 세운다 기사 2014-12-30 0 3304 245
5770 퍼온 글---공매도에 밀리는 보여주기식 자사주 매입운영 [2] 퍼온 글 2014-12-30 0 3307 253
5769 퍼온 글---공매도에 시달린 12월 퍼온 글 2014-12-30 0 3596 269
5768 퍼온 글 퍼온 글 2014-12-30 0 3467 238
5767 퍼온  글---현대차 중국 4,5공장의 의미 퍼온 글 2014-12-30 0 3443 243
5766 서울경제---현대차 복합할부 딜레마 기사 2014-12-30 0 3722 247
5765 뉴스핌---법원,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1월 16일 선고 보도 2014-12-30 0 3784 266
5764 아이뉴스24---法,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내달 16일 선고 보도 2014-12-30 0 3495 267
5763 한겨레---충칭·창저우 자동차공장 내년 착공…현대차, 중국시장 선두 넘본다 보도 2014-12-30 0 3511 274
5762 한국일보--中 충칭ㆍ창저우... 현대차의 선택은 '둘 다' 보도 2014-12-30 0 3352 245
5761 나는 국민들에게 진실만을 말할 것이다 계몽주의 2014-12-30 0 3582 270
5760 SBS뉴스---3년이면 임원 승진..'오너 3세 리스크' 기업 숙제 보도 2014-12-30 0 3174 264
5759 권력과 재벌의 원수는 누구인가? 작가 2014-12-30 0 3384 260
5758 복종과 충성을 즐기고 있을 뿐이다 십상시 2014-12-30 0 3460 284
5757 현재로서는 이 나라에 앞날이 없다 작두도사 2014-12-30 0 3415 260

[first] <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