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178    추천:249 2014-11-30 22:12:16
퍼온 글---데일리메일]삼성테크윈 매각여파,노조결정 빌미…비대위 구성

데일리메일]삼성테크윈 매각여파,노조결정 빌미…비대위 구성



김재범 기자2014.11.27 21:48:30





[데일리메일=김재범 기자]삼성그룹이 계열사인 삼성테크윈을 한화로 매각하기로 하자 해당 기업 직원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서면서 무노조인 삼성그룹에 노조탄생의 신호탄이 되고 있다.





경남 창원에 있는 삼성테크윈 제2사업장 직원 대표 기구인 21세기협의회는 27일 성명을 내고 “37년간 우리의 피와 땀으로 일궈온 회사를 삼성그룹의 이해관계에 따라 오너가(家) 경영 승계를 위한 구조개편 작업 목적으로 한화그룹에 하루아침에 매각 결정된 것은 그야말로 토사구팽”이라고 비난했다.



제2사업장은 항공기 엔진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직원은 1,600여 명이다.



앞서 삼성테크윈 제3사업장 노동자협의회도 “그룹 독단적으로 이루어진 매각에 대해 노동자협의회는 절대 인정할 수 없다”는 성명서를 내고 반발했다.



노동자협의회는 “삼성그룹이 방산 사업을 시작하며 가진 선대 회장 뜻을 저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행태에 분노를 느낀다”며 했다.



삼성테크윈 3사업장은 육군 주력 포병 무기인 K-9자주포 등 방산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6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2, 3 사업장 직원들은 대표 협의회를 통해 사원 동의 없는 매각결정에 강력히 항의하고 현재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응하기로 했다.



비대위 구성은 삼성테크윈 2, 3사업장 임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하고, 역대 노동자협의회 등 구성원도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판교사업장도 이날 오후 직원 1,000여명이 모여 삼성그룹의 독단적인 매각 결정에 강력히 항의하며 비대위를 구성하기로 결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 김재범의 전체기사 비즈니스·경제, 데일리메일, 김원섭, 삼성그룹, 삼성테크원[



추천하기

17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516 오마이뉴스---"현대차 신규 채용" 악용한 사기 피의자 구속 보도 2015-07-30 0 2385 409
9515 회사 짤린 놈 테러 2015-07-30 0 2739 443
9514 총수는 일반사원 정년을 보장하라~~ 송곳 2015-07-30 0 2670 442
9513 아시아투데이---[현대차 리부트④]품질로 이룬 ‘절반의 성공’...新품질경영으로 절반마저 채운다 보도 2015-07-29 0 2651 458
9512 헤럴드경제---현대ㆍ기아차 영업익 왜 줄었나 봤더니 일심일심일심 2015-07-29 0 2503 463
9511 헤럴드경제---현대기아차 세계점유율 큰폭 상승 보도 2015-07-29 0 2386 438
9510 헤럴드경제---도요타, 中서 현대기아차 턱밑 추격…6월 점유율 0.1%P 차 보도 2015-07-29 0 2619 411
9509 경제투데이---車업계, ‘현대·기아차’ 빼고 임단협 무분규 마무리 기사 2015-07-29 0 2390 444
9508 이투데이---현대자동차 직원이 가장 속상해 할 때는?… “이것밖에 안돼?” 무능함 지적할때 기사 2015-07-29 0 2557 427
9507 파이낸셜---무디스, 현대자동차의 부진한 2분기 실적은 'Baa1'등급에 부합 일심일심일심 2015-07-29 0 2391 434
9506 매일신문---1% 나눔, 1004의 기적] 46호 천사 현대자동차 대구지역본부 일심일심일심 2015-07-29 0 3529 441
9505 사측은 일반직 정년을 보장하라~~ 애비의난 2015-07-29 0 2849 427
9504 현대차대리점 소장은 뭐하노? '대리점직원 채용 간섭' 공정위 과징금! 5억+알파 2015-07-29 0 3724 433
9503 롯데, 왕자의 난 + 공주의 난 까지 정재암 2015-07-28 0 2874 441
9502 아마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세계 1위 일 것이다 박수 짝짝짝 2015-07-28 0 2581 441
9501 국내 생산비율 1위라고 말하는 것은 국민을 또 다시 속이는 것이다 레미제라블 2015-07-28 0 2525 445
9500 현대차 작년 국내 생산 비율 37.9 % 향후 30 % 턱걸이 예상 ~~ 아뿔싸 2015-07-28 0 2647 429
9499 작년 국내생산 비율 44.8 %--> 향후 몇 년내 35 % 이하로 추락할 듯 기사 2015-07-28 0 2511 432
9498 이따위는 망하는 길의 지름길이다 이따위 2015-07-28 0 2580 447
9497 KBS---'대리점 직원 채용 간섭' 기아차에 과징금 5억 원 보도 2015-07-28 0 2507 443

[first] < [168] [169]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