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120    추천:259 2014-11-30 22:50:06
세계일보---은행권,무기계약직 정규직 전환‘모성보호 ,양성평등 강화’…임금 2% 인상

은행권,무기계약직 정규직 전환‘모성보호 ,양성평등 강화’…임금 2% 인상

 

사진=세계일보 제공





시중은행들의 올해 임금이 작년 대비 2% 인상된다. 은행 텔러 등 무기계약직은 정규직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이날 이런 내용을 골자로 2014년 산별중앙교섭을 타결하고 단체협약에 조인했다.



우선 2014년도 총액임금 기준인상률은 2%로 합의했다. 저임금 직군은 기준인상률 이상으로 이보다 높은 수준으로 결정하도록 했다.



텔러 등 금융기관 고유업무에 종사하는 무기계약직은 내년부터 정규직화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노사는 기관별 상황에 맞게 직급이나 직군을 신설하는 방법으로 개선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육아휴직 신청 대상자 확대, 인신 근로자 근로시간 단축, 육아근로자 배려, 성차별 금지 등 모성보호와 양성평등을 강화하는 내용도 담았다.



이밖에 악성고객 응대에 따른 직원 스트레스를 줄이는 문제에 노사가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다만, 정년연장 및 통상임금 관련 안건은 노사가 이견을 좁히지 못해 이번 단협에는 포함되지 못했다.



금융 노사는 지난 4월 1차 교섭을 실시한 이후 정년 60세 연장을 요구하는 노측과 임금피크제 도입을 요구하는 사측 간 양보 없는 힘겨루기가 이어지면서 교섭이  난항을 겪었다.



금융당국 주도의 금융기관 재편 이슈가 겹치면서 9월 3일 노조가 총파업을 단행하기도 했다.



김문호 금융노조 위원장은 “최악의 환경 아래에서도 무기계약직 정규직화와  모성보호 강화 등의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불평등을 없애고 사회적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팀



추천하기

41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596 차이나타운 일반직 2014-10-03 0 3669 261
4595 뇌졸증 위험 신호 8가지 보도 2014-10-03 0 2983 223
4594 한전 부지 매각 ‘사전교감설’---데일리한국 보도 2014-10-03 0 3274 221
4593 한전 GBC 사업, 현대엔지니어링이 맡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뉴스1 일심일심일심 2014-10-03 0 3407 232
4592 <현대차 노사 임금협상 완전 타결 의미와 과제>---연합뉴스 보도 2014-10-03 0 2939 227
4591 퍼온 글--정몽구 배임행위의 증거??? 삼성은 4조 6,700억원 입찰 퍼온 글 2014-10-03 0 3089 233
4590 퍼온 글--<혹시나 했더니 역쉬나~>엉아가 일전에 10조 5500억이 만든 효과~! 퍼온 글 2014-10-03 0 3137 214
4589 현대차 가격과 현대의 미래.. 너무한거 아닌가요??? 퍼온 글 2014-10-03 0 3216 225
4588 몽구는 스스로 자기 자신(능력)을 말한다 작가 2014-10-03 0 3161 238
4587 삼성 잘못되면 나라가 휘청...원칙적으론 국유화해야---한국일보 퍼온 글 2014-10-03 0 3017 259
4586 한전부지 후폭풍에 현대차그룹株 '추풍낙엽'---한국일보 보도 2014-10-03 0 3033 228
4585 현대차, 한전부지 실제 개발까지 '첩첩산중'---연합뉴스 언론 2014-10-03 0 2825 236
4584 현대차, 한전 부지 매각 입찰가 10조5,500억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항전한전 2014-10-03 1 2910 258
4583 '활동부족·부적절 수면'..한국인 건강 해치는 주요인---연합뉴스 보도 2014-10-03 0 2743 211
4582 만취 동료에 호의 베풀다…헉! 1억 배상 ---한겨레 일반불이 2014-10-03 0 2797 251
4581 美, 역시 工大生 천국… 大卒 평생소득 최상위권… 그중에도 화학공학이 1위---조선일보 퍼온 글 2014-10-03 0 2834 219
4580 환노위, 야당 이재용·정몽구·신동빈 등 증인 신청---머니투데이 보도 2014-10-03 0 2771 218
4579 일반직 연월차 미지급 수당을 지급하라는 소송이 시작되었다 참여 노조원 2014-10-03 0 3140 260
4578 정몽구 3위로 추락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국내 주식부호 '2위' ---뉴시스 보도 2014-10-03 0 2749 232
4577 은퇴후 찾아온 정신적 공황, 석달간 집밖에도 못나가---머니투데이 퍼온 글 2014-10-03 0 2806 212

[first] < [414] [415] [416] [417] [418] [419] [420] [421] [422] [42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