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역사학자 조회수: 3511    추천:243 2014-12-12 16:35:45
위징

위징 [Wei Cheng, 魏徵]중국 당 [唐] 정치가 | 브리태니커



위징 요약정보세부정보 확인



태어난 때 580

죽은 때 643

소속 국가 중국

소속 국가 부속정보 당(唐)

직업 정치가



(병) Wei Zheng (웨) Wei Cheng. 580~ 643.

중국 당(唐)나라 초기의 정치가.



자는 현성(玄成). 거록군(鉅鹿郡) 곡양(曲陽:지금의 허베이 성[河北省] 진양[晉陽]의 서쪽) 사람이다. 위징은 어렸을 때 가족을 잃고 가난하여, 출가해서 도사(道士)가 되었다. 617년 이밀(李密)의 부하가 되었으며, 그와 함께 당나라에 항복했다.



621년 이건성(李建成)의 태자세마(太子洗馬)가 되어 이세민(李世民:나중에 太宗)을 죽이라고 간언했다. 그러나 이세민은 즉위 후 그의 인물됨을 높이 평가하여 그에게 벌을 주지 않고 발탁하여 간의대부(諫議大夫)로 중용했다. 629년 비서감(祕書監)으로 조정에 들어가 비부도서(祕府圖書)를 교정하여 〈군서치요 群書治要〉의 편찬을 주도했다.



636년 양(梁)·진(陳)·북제(北齊)·북주(北周)·수(隋)의 5개 왕조에 대한 역사편찬을 주도한 공으로 광록대부(光綠大夫)에 임명되었고, 정국공(鄭國公)으로 봉해졌다. 태종은 항상 위징에게 나라를 다스리는 원리에 대해 물었는데, 그는 "임금은 배와 같고 백성은 물과 같다. 물은 배를 뜨게 해주지만 반대로 전복시킬 수도 있다"라는 비유로 대답했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는 태종에게 수나라가 망한 것을 역사의 거울로 삼아 부역을 줄이고 세금을 가볍게 하며, 현명한 신하를 중용하고 간언을 받아들이도록 권했다. 위징의 간언은 준엄했으며, 때로는 태종을 정면으로 비난하기도 했다.



태종은 이에 대해 화를 내는 일도 간혹 있었으나 200여 차례에 걸친 그의 간언을 대부분 받아들였다. 위징의 간언은 태종이 훗날 동아시아의 모든 통치자들에게 모범이 된 '정관(貞觀:태종의 연호)의 치(治)'를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추천하기

11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56 제2의 이명박, 김우중, 부품 공장까지 떼로 몰려가서 벌떼 2015-10-02 0 2488 487
10755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욱 기대된다 ??? 갸우뚱 2015-10-02 0 2375 507
10754 지디넷코리아---美 법원 "현대기아차, 특허 침해 배상해야” 보도 2015-10-02 0 2420 509
10753 스카이데일리---[이슈진단]-폭스바겐 조작 스캔들과 현대차의 확장 호재 보도 2015-10-02 0 2706 527
10752 내일신문---현대차, 국내생산 줄고 해외생산 늘어 보도 2015-10-02 0 2486 509
10751 부디... 다들 회개하고 주님의 은총으로 아멘 2015-10-02 0 2433 513
10750 청년들이 웃을지 모르지만 ~~ 통큰해고 2015-10-02 0 2662 507
10749 소송만이 살 길이다!! 구구네 2015-10-02 0 2610 506
10748 폭스바겐 노조간부 부패 추문이 현대차 노사관계에 주는 교훈 퍼옴 2015-10-02 0 3330 539
10747 똥쌌다! 개코 2015-10-02 0 2681 515
10746 욕망의 눈,코,귀 돈 황제 2015-10-01 0 2910 516
10745 데일리안---자살소동 배관공에 제 돈 250만 원 주고 막은 경찰 기사 2015-10-01 0 2596 504
10744 뉴스토마토---현대차, 9월 5만1954대 판매…전년比 1.2% 증가 보도 2015-10-01 0 2493 511
10743 SBS---"르노·닛산·현대 디젤차도 주행시 배기가스 더 배출" 언론 2015-10-01 0 2495 524
10742 뉴스1---'새옹지마' 현대차..三福 겹치며 주가 어느새 17만원 기사 2015-10-01 0 2507 514
10741 중요~~프라임경제---금속노조 직접 교섭론…'현대차 귀족 파업' 뒷정리 나서나 기사 2015-10-01 0 2530 506
10740 연합뉴스---"르노·닛산·현대 디젤차도 주행시 배기가스 더 배출" 기사 2015-10-01 0 2430 500
10739 시사저널---현대·기아차 '히든 카드' 빼들었다 기사 2015-10-01 0 2734 499
10738 메트로신문---현대차, 9월 39만4861대 판매…전년비 1.2%↑ 보도 2015-10-01 0 2397 512
10737 퍼온 글---쏟아지는 호재폭탄! 퍼온 글 2015-10-01 0 2505 519

[first] <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