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838    추천:237 2014-12-13 15:45:54
연합뉴스---다시 얼어붙는 부동산시장..중개업소들 준 폐업 상태

다시 얼어붙는 부동산시장..중개업소들 준 폐업 상태



연합뉴스TV | 이가은 | 입력 2014.12.13 12:00



[앵커]



부동산 대책의 효력이 또다시 떨어졌다는 이야기가 잇따라 나오고 있는 가운데, 문을 닫는 중개업소도 등장을 하고 있는데요.



부동산의 블루칩으로 꼽히는 강남 3구도 예외는 아닙니다.



홍경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동의 부동산 중개업소 밀집지역입니다.



거래 위축에 임대료 부담을 이기지 못해 이전한 중개업소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거래실종에 직원들을 휴가 보내는 중개업소도 늘고 있습니다.



<박준 / 잠실동 공인중개사> "정책기대감에 8~9월에는 거래가 늘었는데 10월 들어 다시 거래가 줄어들면서 인근 단지에는 휴가를 떠나거나 문을 닫는 업소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1월 전국 주택거래량은 지난달보다 16.8% 줄었습니다.



서울은 이보다 더 큰 폭으로 거래가 위축됐습니다.



강남3구의 주택거래량도 지난달보다 26.7% 감소하는 등 예외는 없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흘러가자 일부 전문가들은 9.1대책의 효력이 떨어진 것 아니냐는 진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박합수 / KB국민은행 부동산팀장> "부동산 전반적인 정책에 대한 실망감이 나타나고 있고 그에 따른 정책의 불확실성이 나타나면서 거래가 위축된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에서는 국회에서 계류 중인 부동산 3법에 희망을 걸고 있지만 시장에 불고 있는 찬바람은 쉽게 가시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연합인포맥스 홍경표입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추천하기

35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776 5백명이 가난해져야 한사람이 부자가 된다 계몽주의 2014-12-31 0 3830 283
5775 돈은... 계몽주의 2014-12-31 0 3717 264
5774 참지 마시오 계몽주의 2014-12-31 0 4675 311
5773 퍼온 글---현대차,공공의 적?... 희망? 퍼온 글 2014-12-31 0 3482 258
5772 MK뉴스---현대차, 한전부지 개발 `속도`…100층 이상 랜드마크 조성 기사 2014-12-30 0 3240 264
5771 아시아투데이---현대차, 110층 규모 초고층 랜드마크 세운다 기사 2014-12-30 0 3288 245
5770 퍼온 글---공매도에 밀리는 보여주기식 자사주 매입운영 [2] 퍼온 글 2014-12-30 0 3291 253
5769 퍼온 글---공매도에 시달린 12월 퍼온 글 2014-12-30 0 3580 269
5768 퍼온 글 퍼온 글 2014-12-30 0 3451 238
5767 퍼온  글---현대차 중국 4,5공장의 의미 퍼온 글 2014-12-30 0 3427 243
5766 서울경제---현대차 복합할부 딜레마 기사 2014-12-30 0 3706 247
5765 뉴스핌---법원,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1월 16일 선고 보도 2014-12-30 0 3767 266
5764 아이뉴스24---法,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내달 16일 선고 보도 2014-12-30 0 3479 267
5763 한겨레---충칭·창저우 자동차공장 내년 착공…현대차, 중국시장 선두 넘본다 보도 2014-12-30 0 3495 274
5762 한국일보--中 충칭ㆍ창저우... 현대차의 선택은 '둘 다' 보도 2014-12-30 0 3335 244
5761 나는 국민들에게 진실만을 말할 것이다 계몽주의 2014-12-30 0 3564 270
5760 SBS뉴스---3년이면 임원 승진..'오너 3세 리스크' 기업 숙제 보도 2014-12-30 0 3157 264
5759 권력과 재벌의 원수는 누구인가? 작가 2014-12-30 0 3366 260
5758 복종과 충성을 즐기고 있을 뿐이다 십상시 2014-12-30 0 3441 284
5757 현재로서는 이 나라에 앞날이 없다 작두도사 2014-12-30 0 3397 259

[first] <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