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이따위 조회수: 3696    추천:237 2014-12-16 12:48:41
급여 순서는 왜 거꾸로 인가?

올린이 : 이따위  조회수: 1239    추천:15 2014-12-09 12:59:25



급여 순서는 왜 거꾸로 인가?

 

사원 대리들은 연월차로 500만원 이상 받는 사람들이 수두룩한데



간부사원들은 부장이더라도 연월차수당으로 기껏해야 200-300 만원 수령,







사원 대리들은 정년이 60세



간부들은 40 대부터 해고 시작하고,



기껏 버텨봐야 만 58 세에 해고 통보를 받는다







여직원, 대리들은 연봉이 7-8 천만원인데



과장, 차장은 고과 나쁘면 3-4천만원짜리 연봉계약서에 싸인해야 하고



자녀 둘 대학 학자금을 모두 받아도 7-8천만원 안되는데...







생산직은 연봉이 1억이 넘는다



마지막 정년해 때는 오버타임 일감을 몰아줘서 연봉이 1억 8천만원에다가



퇴직금도 수 억원이고...노조의 도움으로 60세 정년까지 보장받는다~~



정년해에 팀단위 오버타임 일감을 몰아주는 것은 전통이고 ,



수혜자는 회식장에 가서 동료들의 일감 몰아주기에 감사 의사를 표시하고,



회식비로 20만원 지불하면 그만이란다







그래서, 현대차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언론에서 1년에 반을 놀면서(실제로는 그렇지 않은데...)



9,600 만원이라고 국민들은 욕하고 올해는 1억이 넘어간단다



(고과 나쁘고 연봉이 적은 일반직 간부들은 계속 잘랐으니까 직원 평균연봉 높이는데 한 몫했지 )



여직원 연봉은 국내 재계 1위이고 , 휴가도 제일 많고...







그런데, 간부직은 2004-2013 년 까지 10년 동안 연월차도 사용하지 못했고,



(사측에서 전산으로 월차사용 강제처리) 이로 인해 생긴 사측의 부당 이익금 반환 소송이



개인별로 3천만원에서 1억원이 넘게 지급하라면서 서울중앙지법에서 소송이 벌어지고 있고...



퇴직자 포함 17명이 미지급 연월차 수당 약 11억 2천만원을 지급하라고 11/28 재판부에 관련자료 500 쪽를 제출했다







총수는 회사돈이 개인돈 인양 2만4천평 한전 부지에 10조 5,500 억원을 마구 쓰고



이로 인해 주가 대폭락이라는 큰 일이 벌어지자, 중간 배당에 수 천억원,



주가 방어에 수 천억원 쓰고, 올해부터 주주배당액도 두 배로 늘리면서



주주친화정책으로 전환했다고 주둥이를 놀리고... (이런 말 하는게 부끄럽지도 않나 보지???)







정비어천가 ?? 인가 ??? 중역들은 수 천만원에서 수 억원 어치 주가 방어용 자사주 매입을 한다 !!!



잘리지 않으려면 대출을 받아서라도 이따위 쇼(헐리우드 우상쇼) 를 해야 연봉 수 억원을 받아가지~



올해  성과급을 받으면, 또 계속 떨어지는 주가를 방어하기 위해 자사주를 매입해야 할 것이고...  







우리회사에는 간부도 없고 , 제정신을 가진 경영자도 없다



엉터리로 마구 망가진 회사 시스템에다가 돌머리 경영자에 대항하는



즉각 행동하는 강성노조만이 제 역할을 하고 제 몫을 흔쾌히 찾아간다







이렇게 역차별 받는 일반직들은 어디로 가야 하나???



모두 노예처럼 숨 죽이면서 살고 있어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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