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3279    추천:230 2014-12-16 19:06:40
KAL 과 HMC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450    추천:5 2014-12-10 17:10:11



KAL 과 HMC

 

대한항공과 현대차는 회사 분위기가 비슷







총수의 출신, 출세 배경도 거의 같고,







정주영회장-- 노가다 출신, 한진 창업자 조중훈 --- 트럭 운전사 출신







같이 월남에서 미군들의 공사를 하청 받아 돈 벌고,



특히 밀어 부치기, 즉 속도전이 주특기



직원들을 억압하는 분위기 , 무조건 홀대하고



자질없는 3세가 경영까지 세습등



그 자손들이 먼저 입사한 직원들을 괴롭히고 무시하는 것도 닮았고







KAL--- 예약한 탑승권을 탑승일 몇 일전또는 출발 몇 시간전에 발권하지 않으면 발권 예약 취소한다는 전화와 협박 및 강요함 (본인도 협박 당한 적 많음)



HMC---출고 배정된 차를 전 날에 출고증 끊지 않으면 배정 취소한다(차 날린다, 그것도 일정 앞당겨서 끊어라고 고객에게 협박성 강요 )



이런 고객의 준비 사정(고객이 출장등으로 인수 거절)과 배려를 하지 않고 밀어 부치기식 강압적인 분위기 !!







아시아나는 고객의 요구를 그대로 잘 들어주고, 고분고분 매우 친절하던데...



대한항공은 마일리지 가족간 승계하는 것도 서류를 많이 내고 본인이 신분증 들고 직접 오라는 등



(전화로 사전 증여는 안되고 공항에서 직접 본인과 가족 관계등을 주민등록등본 제출등으로 확인하고 처리해줌--가족간 증여자와 수령자의  인감을 요구하기도 하고)...







아시아나는 전화로 그냥 가족간 증여가 쉽게 되던데...  



KAL, HMC 의 이런  쌋가지 없는 것들이 시장 독점에서 생긴 나쁜 수퍼갑질의 형태죠







현대차도 앞으로 많이 그리고, 깊히 깊히 반성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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