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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칼날 |
조회수: 3441 추천:274 |
2014-12-17 13:5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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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날 눈물만 뚝뚝 흘리면서 |
조현아 출석하는 모습을 보니
유병언이 죽어 시신을 벌레와 구더기가
달려들어 마구 뜯어 먹듯이
외신기자들 포함 수 많은 200-300 명 기자들이
마구 달려들어 여기저기 질문하는데
조현아는 추운 날 눈물만 뚝뚝 흘리면서
기자들 수 많은 질문에
"죄송합니다" 대답만 네 번 뿐 ... 묵묵부답
언론에서는 또 연출이다
반성하는모습이 아니다 라고 평가
말하면 말할수록 이제까지 한 거짓말이 서로 꼬여
말 안하는 것이 정책이다라고 분석하고 행동한 듯 하다라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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