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118    추천:245 2014-12-22 17:49:12
연합뉴스---코레일, 노조원 50명 추가 해고..148명도 중징계

코레일, 노조원 50명 추가 해고..148명도 중징계

2·25 경고파업 등 이유…철도노조 "탄압 중단해야"



연합뉴스 | 입력 2014.07.11 17:59 | 수정 2014.07.11 18:36

경고파업 등 이유…철도노조 "탄압 중단해야"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이 지난해 12월 파업과 관련해 노조원 99명을 해고한 데 이어 이달 초 50명을 추가로 해고했다.



이번 추가 해고는 지난 2월 25일 경고파업 등이 이유이다. 같은 이유로 148명도 해고 외 중징계를 받았다.



이로써 노조가 철도 민영화 정책에 반대해 벌인 지난해 12월 파업 이후 해고자는 모두 149명으로 늘었다.



전국철도노조는 "철도공사가 1인 승무, 화물열차 검수 이관, 강제 전출 등 철도 안전을 위협하는 잘못된 정책 중단을 요구하고, 2013년 임금협약 체결을 위해 지난 2월 25일 경고파업을 했다는 이유로 또 해고 등 중징계를 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특히 공사가 최근 교섭 과정에서 조합원 징계와 연계하며 개악한 단체협약을 수용하도록 노조를 압박하다가 교섭이 중단되자마자 대규모 보복성 징계를 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철도공사는 지난해 파업과 관련해 노조를 상대로 162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와 116억원 가압류에 이어 추가 손해배상과 가압류도 진행할 예정이다.



철도노조는 "공사의 이러한 노조탄압은 최근 인천공항철도 민간매각 추진 발표 등에서 나타난 것처럼 철도 민영화 정책을 반대하는 노조에 재갈을 물리고, 일방적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철도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역·매표 무인화, 강제전출, 외주화를 포함한 구조조정을 노사간 최소한의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려 하고 있다"며 "철도노동자의 결의를 모아 투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철도노조는 이날 서울역에서 '철도 안전위협하는 일방적 구조조정 중단과 조합원 무차별 해고 등 노조탄압 규탄 집회'를 했다.



jchu20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추천하기

12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376 조선비즈---대법, 4일부터 상고심 정보 공개...전원합의체 판결문도 즉각 공개키로 법원 2015-09-09 0 2484 527
10375 뉴시스---현대차·현대중노조 17일 공동집회 예고 기사 2015-09-09 0 2424 509
10374 연합뉴스---'11년 전 살인'…죄책감에 자수한 40대 징역 12년 기사 2015-09-09 0 2430 514
10373 죄책감에 시달리는 현대인 양심 2015-09-09 0 2612 499
10372 회사 돈 왕창 퍼 주고 임직원 2015-09-09 0 2564 487
10371 현대차 구조조정 가능성??? 도도맘 2015-09-09 0 3046 475
10370 JTBC---경영 악화 현실화에…삼성전자 '생존 다이어트' 돌입 방송 2015-09-09 1 2476 459
10369 전자뉴스---삼성전자 인사팀장 "인력 재배치 외 인위적 감원 없다" 기사 2015-09-09 0 2513 474
10368 통 크게 징계하고 통 크게 잘라라 해고장 배달부 2015-09-09 0 2643 447
10367 통 크게 보기 싫은 놈들아~~ 통 크게 2015-09-09 0 2505 439
10366 빨리 나가라는 말인듯 임직원 2015-09-09 0 2657 447
10365 이런 놈들은... 칼날 2015-09-09 0 2519 465
10364 연합뉴스---현대차 사장 "현실 외면한 파업으로 얻을 것 없다" 보도 2015-09-08 0 2452 464
10363 윤갑한은 이 말을 들어라 반 윤씨 2015-09-08 0 2611 445
10362 쪼글쪼글한 양복 바지을 입은 사장과 회사 사기꾼 동생을 둔 사장 기요틴 2015-09-08 0 2865 475
10361 귀싸대기 망치 2015-09-08 0 2554 452
10360 4년 법정투쟁 승리한 韓피폭자 "먼저 떠난 피해자에 보상해야" 법원 2015-09-08 0 2341 489
10359 해고 해고장 2015-09-08 0 2556 460
10358 아시아투데이---한일청구권협정·현대차 파견법 사건 등 헌재 장기 미제 증가 기사 2015-09-08 0 2247 454
10357 아시아경제--정규직 "임피제 철회" 비정규직 "파업절차"…현대차노조 '닥치고 직진' 보도 2015-09-08 0 2281 451

[first] <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