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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헷갈리우스 |
조회수: 3902 추천:260 |
2014-12-24 13:0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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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차발표회 바지 쪼글쪼글--이 사진은 간부사원취업규칙 위반? |
클릭: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412/e2014122317084747430.htm
신차 발표회때의 김충호 사장의 양복바지가
너무 쪼글쪼글한 모습을 보니 부끄럽다~~
그의 아내는 이 사진을 보았을까?
집에 다리미도 없나?
간부사원 취업 규칙의 위반 아닌가?
--징계사유--- 회사 명예 실추와 간부사원 품위 손상 !!! ~~~ <<<
(더군다나 내외신 기자 수 백명을 불러놓고 이런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행사를 하는데 차 앞에서 조명을 크게 밝히고 ,
카메라앞에서 촬영하고, 인터뷰 하고 사진을 찍는다?
-- 그는 과연 제정신인가, 이렇게 준비성이 없는 사람이 사장을 한다???)
그리고, 그는 기자들의 차량 개발배경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변한다
---김충호 현대차 사장은 2014년 10월 아슬란 출시행사에서
“쏘나타와 그랜저 고객이 다음 선택으로 수입차를 선택할 때 가슴이 아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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