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534    추천:249 2014-12-24 13:25:12
미디어충청---“현대차 신차 ‘아슬란’은 불법자동차

클릭:  http://www.cmedia.or.kr/2012/view.php?board=total&nid=80017



“현대차 신차 ‘아슬란’은 불법자동차”...하청노동자 출시,

행사장 방문“아슬란 만든 아산 사내하청업체는 모두 불법...불법공장에서 만든 불법자동차”2014-10-30 16시17분24초|윤지연 기자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현대차의 신차 출시 행사장을 방문해 불법파견 해결을 촉구했다.



[ 출처 : 참세상 ]  





현대차는 30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고급 대형 세단인 신차 ‘아슬란’ 출시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장에 방문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현대자동차 아슬란은 가장 편안한 차가 아닌, 불법으로 만들어진 가장 불편한 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로 신차 ‘아슬란’을 만든 노동자들은 현대차 아산공장 정규직 및 사내하청업체 소속 노동자들이다. 지난 9월 중앙지방법원은 현대차 전 공정에서 불법파견이 이뤄졌고, 사내하청 노동자 전원이 정규직이라는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판결에 따르면, 신차 ‘아슬란’을 만들기까지의 전 공정은 모두 불법이며, 신차를 만든 아산공장의 사내하청업체들은 모두 불법 파견업체에 해당한다. 하지만 현대차는 아직까지 불법파견 노동자들에 대한 정규직 전환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



[ 출처 : 참세상 ]  



[ 출처 : 참세상 ]  



오지환 현대차 아산공장 해고노동자는 “신차 아슬란은 아산공장 1300여 명의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함께 만들고 있다. 왼쪽 바퀴는 비정규직이, 오른쪽 바퀴는 정규직이 달고 있는 셈”이라며 “최근 법원에서는 현대차 사내하청노동자를 전원 정규직으로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비정규직도 정규직과 함께 현대차를 만드는 노동자다. 하지만 현대차는 불법 하청업체를 만들고 사람 장사를 하는 것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현대차 공대위 등은 이날 행사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의 불법파견 해결을 촉구했지만, 주최 측이 기자회견을 가로막으면서 실랑이가 벌어졌다. 디자인플라자 측은 관리자와 용역 직원들을 배치해 기자회견을 막고 행사장 인근에서 나가줄 것을 요구했으며, 행사장을 방문한 현대자동차 관계자들은 “신차발표회가 방해를 받고 있다. DDP(디자인플라자)는 빨리 방호인력을 동원하지 않으면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고 반발했다.



이기용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부지회장은 “무려 십년 동안 탄압을 받으며 현대차를 만들어 왔다. 현대차가 아슬란을 어떻게 만들었나. 아슬란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모여 만든 차”라며 “현대차는 아직까지도 불법을 바로잡지 않고 있다. 어떻게 법 위에 현대차가 있을 수 있나”라고 비판했다.



[ 출처 : 참세상 ]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신차 아슬란을 만드는 남명기업, 금파산업, 신일기업, 현신물류, 지산기업, 중앙기업, 덕원산업, 진양기업, 보광산업, 현신물류, 근우기업 등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 업체 이름을 들고 “이들 모든 업체가 불법 파견 업체이며, 야심작인 아슬란을 포함해 모든 현대자동차가 불법공장에서 만들어진 불법자동차”라고 비판했다.



한편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현대자동차 아슬란은 불법파견 현행범 정봉구, 정의선 부자가 대한민국 법을 짓밟으며 만든 자동차”라며 “정몽구 정의선 부자가 지금 있어야 할 곳은 신차발표회장이 아니라 감옥이다. 우리는 불법공장 현대자동차를 바로잡고 불법자동차가 아니라 합법자동차를 만들도록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기사제휴=참세상)



추천하기

19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976 퍼온 글---이동평균선 4개를 다깨트리고 내려가는 현대자동차 ! 퍼온 글 2015-07-09 0 2733 441
8975 대인춘풍 지기추상 계몽주의 2015-07-09 0 2933 452
8974 중앙일보---‘사법연수원 불륜남’ 간통죄 무죄 법원 2015-07-09 0 2554 437
8973 연합뉴스---현대중 특별감독서 444건 지적…작년보다 감소(종합) 기사 2015-07-09 0 2418 419
8972 우리는 간다 광고쟁이 2015-07-09 0 3145 424
8971 와우 한국경제TV---근로계약서에 수습기간 명시 안 됐다면?··정규직 해당<법원> 법원 2015-07-09 0 2454 419
8970 전자뉴스---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 불면증 시달려 ‘산재 인정’...미국 500억원 소송 승소 ‘기대’ 신문 2015-07-09 0 2524 443
8969 민중의 소리---소수노조 차별 안돼” 법원, 부산버스회사에 첫 긴급이행명령 법원 2015-07-09 0 2432 436
8968 현대차에 근무하는--- 호구 2015-07-09 0 2714 430
8967 머니투데이---대법 "MBC, 이상호 기자 해고는 무효"(상보) 법원 2015-07-09 0 2419 421
8966 한국경제---이상호 전 MBC 기자, '해고 무효' 소송 승소 법원 2015-07-09 0 2607 428
8965 차라리 모가지를 쳐라! 면도칼 2015-07-09 0 2532 423
8964 이런 소용돌이 와중에 있는 회사가 어떻게 생존 가능할까? 노조원 Q 2015-07-09 0 2605 414
8963 중소형차 신모델 출시가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연꽃이 필 무렵 2015-07-09 0 2407 422
8962 퍼온 글---강성노조가 지금의 현대차 위기를 만들었다(?) 퍼온 글 2015-07-09 0 2531 406
8961 박근혜와 \\\(가상 수출진흥확대 회의에서,...) 복날 개작두 2015-07-09 0 2490 416
8960 정몽구는 빨리 6조5천억원을 만들어서 회사의 곳간에 통 큰 기부(한전부지 입찰가 손실분 만회)를 하고 이 회사를 통 크게 떠나거라 정사모 2015-07-09 0 2463 427
8959 자기가 가진 전 재산 돈 보다 더 기부했다고 말 하는 놈이 있나? 헷갈리우스 2015-07-09 0 2485 427
8958 뉴시스---정몽구 회장 주식자산 1년새 2조 증발... 4조9340억원 신문 2015-07-09 0 2328 422
8957 한국경제---현대차의 '신차 전략', 기획부터 바꿔라 기사 2015-07-09 0 2442 426

[first] < [195] [196]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