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534    추천:288 2014-12-24 16:32:20
경향신문---쌍용차, 굴뚝 농성자와 '조건부 대화'로 입장 변화김지환

클릭: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12241146561&code=920508&med=khan



[단독] 쌍용차, 굴뚝 농성자와 '조건부 대화'로 입장 변화



김지환 기자 baldkim@kyunghyang.com



입력 : 2014-12-24 11:46:56ㅣ수정 : 2014-12-24 13:12:30



굴뚝 농성자들과 대화하지 않겠다던 쌍용자동차 사측 입장이 ‘조건부 대화’로 돌아섰다.



쌍용차 사측은 24일 낸 소식지 <참여와 역할>에서 “노동조합(기업노조)이 최근 소식지를 통해 밝혔다시피 고공 농성 해제를 전제로 노조와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측과 대화가 이뤄지고 그 이후 노조가 중심이 돼 회사와의 3자 간 대화를 요청한다면 이에 대해 회사는 긍정적으로 검토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회사 역시 하루 속히 이번 사태(굴뚝 농성)가 종료되기를 바라는 것이 기본적 입장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기업노조는 굴뚝 농성자들에게 “점거투쟁을 풀고 노노(勞勞) 대화를 통해 현 시국을 돌파하자”고 제안했다.



이창근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정책기획실장이 23일 경기 평택시 칠괴동 평택공장 안 70m 높이의 굴뚝에서 찍은 아침밥(누룽지) 모습 (출처 : 이창근 정책기획실장 페이스북)

고공 농성 해제와 노노 간 의견 접근을 전제로 내걸긴 했지만 “절대 타협하지 않고 단호히 대처하기 위해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던 지난 15일 입장에서 다소 물러선 것이다.



사측은 다만 굴뚝 농성 정당성을 지지하는 여론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사측은 “일부 언론에서 양산하는 감정적 기사나 일부 공인들을 중심으로 이뤄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쌍용차에 대한 외부의 부정적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며 “하지만 이번 사태는 본질을 정확하고 냉철하게 봐야 한다”고 밝혔다.



해고 노동자인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김정욱 사무국장과 이창근 정책기획실장은 지난 13일 경기 평택시 칠괴동 평택공장 안 70m 높이의 굴뚝에 올라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는 농성에 돌입했다.



추천하기

1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36 아시아경제---현대차, 9월 국내판매 8.7% 증가…아반떼 2개월 연속 내수 1위(상보) 기사 2015-10-01 0 2387 523
10735 재경일보---폭스바겐 불똥 튀었다... 현대차 사장까지 국감에 소환, 환경부 검사도 받을 듯 기사 2015-10-01 0 2451 512
10734 데일리한국---기아자동차·현대자동차 채용, 연봉·비법 자세히 살펴보고 합격하자 기사 2015-10-01 0 2546 522
10733 MBN뉴스---기아자동차 채용, 현대차그룹 공채 합격 비법은? "기본적인 예의와 배려심" 기사 2015-10-01 0 2402 513
10732 “이제 상사에게 쓴소리 못하겠네요”…해고 될까? 딸랑딸랑 2015-10-01 0 2678 523
10731 연합뉴스---폴크스바겐 '배기가스 조작' 손해액 86조원…엔진공장 감산돌입 보도 2015-10-01 0 2412 523
10730 뉴시스---1보]환경부 "현대·기아차도 배출가스 조작 검사" 기사 2015-10-01 0 2520 500
10729 인간은 자기가 언제 죽을 지 모르기 때문에 한 없이 교만하다 비극의 종말 2015-10-01 0 2822 487
10728 인간 변종 (돌연변이) 종의 기원 2015-10-01 0 2454 493
10727 사무실 주위를 돌아보면 바로 깨닫지 않는가? 천년의 쾌락 2015-10-01 0 2770 494
10726 몽!! 개팔자 2015-10-01 0 2451 503
10725 중요~시사저널--현대차의 지배구조가 폭스바겐 보다 낫다고 말할 수 있나 보도 2015-10-01 0 2539 515
10724 "나라 위해 사는 땅이라 마음이 편했다" 개작두 2015-10-01 0 2433 490
10723 이따위로  말하는 놈의 귀싸대기를 반 죽이도록 때리고 싶다 이따위 2015-10-01 0 2488 501
10722 아시아투데이--(취재 뒷담화) MK 기다리는 현대차 강남사옥 직원들 기사 2015-10-01 0 2524 481
10721 걔가 아이돌이냐? 돈 황제 2015-10-01 0 2448 501
10720 X를 볼려면 XX 2015-10-01 0 2493 514
10719 조선비즈---"중국 자동차 취득세 인하..국내차 업계 긍정적 영향" - 현대 보도 2015-10-01 0 2410 477
10718 조선일보---폴크스바겐 사태 현대·기아차 점유율 회복 계기" - KB 보도 2015-10-01 0 2354 488
10717 동아일보---‘30년 구걸’ 12억 챙겨 사라진 남편 기사 2015-10-01 0 2412 504

[first] <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