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499    추천:242 2014-12-26 13:15:45
퍼온 글

클릭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1069190





성경은 어디서 베꼈나 ? - 5 / 아크나톤 vs 모세 성년 시절 !



파주댁 (kmu****)



14.09.09 01:45 신고 모세의 어린 시절은, 메소포타미아 악카드 왕조의 사르곤 왕 이야기를 베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럼 , 모세의 어른 시절은 누구를 베꼈을까 ?



결론은  이집트 18왕조의 10대 파라오(왕) 아크나톤 (재위 : b.c. 1379~1362)을 베꼈다는 것이다.

아크나톤 자세히 알기 : http://team.hani.co.kr/wisdomlove/66360



아크나톤의 원래 이름은 아멘호테프 4세 ( 태양신 아멘 또는 아몬 신을 섬기는 자란 뜻)였는데, 재위 6년만에 유일신-태양신- 아톤 또는 아텐 을 섬기는 자란 뜻으로, 아크나톤 으로 개명을 한다.



유대인이자 심리학자/의학자 였던 독일계 유대인 지그문트 프로이드는 그의 유명한 저서 ' 모세와 일신교' 에서 모세의 실제원형이 되는 역사적 인물은 이집트 아크나톤의 측근 고관 도포모시스(Dopomosis)라고 하였다.



또한 이집트 고고학자 아메드 오스만(Ahmed Osman, 1934~ . )은 모세와 아크나톤이 동일인물로, 특히 당시 다른 종교에서는 찾아볼 수 없으며 아톤 신앙에서만 발견되는 우상금지조항이나 아톤(Aton)이란 이름은 히브리어 아돈(Adon) 또는 아도나이(Adonay), 즉 주인님(Lord)으로 번역된 점도 증거로 들었다.  

출처 : 책 ' 성서의 뿌리'. 민희식 저.  p 201



즉, 아크나톤은  b.c. 14세기에 공식적- 역사적으로  세계 최초로 유일신 & 태양신 = 아톤 또는 아텐 을 만들어낸 인물이다.



이 아크나톤의 행적을 모세가 따라서, 유일신- 야훼-여호아-하나님의 소설을 쓴 것이다.



유일신-태양신-아톤 신은 자신을 '눅 푸 눅 (NUK PU NUK)' 이라 칭하였는데, 이 말은 ' 스스로 존재하는 자(I AM WHAT I AM.) 란 뜻이다.



이집트 아톤 신의 지칭어는 모세의 신화에 등장하는 여호와 신의 지칭어로도 베껴서 사용되는데, 이 어구가 출애굽기 3:14 에 그대로 옮겨져 있다는 사실은 실로 충격적이다

출처 : 책 ' 성서의 뿌리, 민희식 저, P198



참고로 기독교 신의 이름인 야훼/여호아의 어원이 바로 위의 '스스로 존재하는 자 =  I AM WHAT I AM ' 의 이니셜(첫글자, 빨간색)의 합침으로 나왔다. 즉, IAWIA = 야훼= 여호아로 발음이 되는 것이다. 히브리어(유대어)로 해도 되고, 영어,라틴어로 해도 된다. ==> 기독교 신의 이름인 야훼/여호아란 이름이 이렇게 웃기게 탄생하게 된 것이다. ㅋㅋ



아크나톤은, 아크나톤만 빼고,  전 고대 이집트 역사(알렉산더에게 망하기 전까지 약 2500년의 고대 역사)에서 모든 파라오가 다신교를 믿었으나, 아크나톤만 오직 유일신-태양신-아톤 또는 아텐을 믿고 12년간 전파시켰다.

그러나 아크나톤이 죽은 후에, 이집트는 다시 다신교로 회기를 하게 된다. 정치싸움에서 아크나톤 파가 진 것이다.



아크나톤은 또한 모세의 십계명의 원전인 , 아톤 신 18계명도 만들었기 때문에, 이래 저래 모세 소설은 여기저기서 베낀 것으로 확인이 된다.

참고 : 아크나톤의 18계명을 베낀 모세의 10계명 : http://team.hani.co.kr/wisdomlove/69423





최종 결론 !



기독교 = 태양신을 믿는 인류최대 사기질 입니다.





P.S.

모세의 출애굽은 소설이다  by 이스라엘 유대교 랍비

http://team.hani.co.kr/wisdomlove/69454





참고서적



성서의 뿌리

시대정신

예수는 신화다

예수는 없었다

기독교 죄악사1~2

갈등의 핵, 유태인

세계를 지배하는 유대인 파워

화패전쟁

그림자 정부 1~3

머니 메트릭스

위키피디아 사전

한토마 종교방 쥐뿔님 글

http://team.hani.co.kr/wisdomlove/



추천하기

11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56 제2의 이명박, 김우중, 부품 공장까지 떼로 몰려가서 벌떼 2015-10-02 0 2468 487
10755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욱 기대된다 ??? 갸우뚱 2015-10-02 0 2355 507
10754 지디넷코리아---美 법원 "현대기아차, 특허 침해 배상해야” 보도 2015-10-02 0 2400 509
10753 스카이데일리---[이슈진단]-폭스바겐 조작 스캔들과 현대차의 확장 호재 보도 2015-10-02 0 2686 527
10752 내일신문---현대차, 국내생산 줄고 해외생산 늘어 보도 2015-10-02 0 2464 509
10751 부디... 다들 회개하고 주님의 은총으로 아멘 2015-10-02 0 2410 513
10750 청년들이 웃을지 모르지만 ~~ 통큰해고 2015-10-02 0 2640 507
10749 소송만이 살 길이다!! 구구네 2015-10-02 0 2587 506
10748 폭스바겐 노조간부 부패 추문이 현대차 노사관계에 주는 교훈 퍼옴 2015-10-02 0 3307 539
10747 똥쌌다! 개코 2015-10-02 0 2656 515
10746 욕망의 눈,코,귀 돈 황제 2015-10-01 0 2885 516
10745 데일리안---자살소동 배관공에 제 돈 250만 원 주고 막은 경찰 기사 2015-10-01 0 2570 503
10744 뉴스토마토---현대차, 9월 5만1954대 판매…전년比 1.2% 증가 보도 2015-10-01 0 2469 511
10743 SBS---"르노·닛산·현대 디젤차도 주행시 배기가스 더 배출" 언론 2015-10-01 0 2471 524
10742 뉴스1---'새옹지마' 현대차..三福 겹치며 주가 어느새 17만원 기사 2015-10-01 0 2481 514
10741 중요~~프라임경제---금속노조 직접 교섭론…'현대차 귀족 파업' 뒷정리 나서나 기사 2015-10-01 0 2503 506
10740 연합뉴스---"르노·닛산·현대 디젤차도 주행시 배기가스 더 배출" 기사 2015-10-01 0 2404 500
10739 시사저널---현대·기아차 '히든 카드' 빼들었다 기사 2015-10-01 0 2707 499
10738 메트로신문---현대차, 9월 39만4861대 판매…전년비 1.2%↑ 보도 2015-10-01 0 2371 512
10737 퍼온 글---쏟아지는 호재폭탄! 퍼온 글 2015-10-01 0 2478 519

[first] <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 [end]
이름 제목 내용